▲中 1월 제조업 PMI 49.1…예상치 하회
- 중국의 1월 제조업 체감 경기가 예상보다 부진했다. 27일 중국 국가통계국(NBS)은 1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49.1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연합인포맥스 경제지표(화면번호 8808)에 따르면 시장 예상치는 50.1이었다.
▲中 작년 공업이익 전년비 3.3%↓…감소세 둔화
- 중국의 공업이익 감소세가 둔화했다. 27일 중국 국가통계국에 따르면 작년 공업기업이 실현한 이윤 총액은 전년보다 3.3% 줄어든 7조4천310억5천만 위안으로 집계됐다.
▲위안화 소폭 절상 고시…7.1698위안
- 27일 중국 인민은행(PBOC)은 위안화를 소폭 절상 고시했다. 인민은행은 이날 오전 달러-위안 거래 기준환율을 전장 대비 0.0007위안(0.009%) 내린 7.1698위안에 고시했다. 달러-위안 환율 하락은 달러 대비 위안화 가치의 상승을 의미한다.
▲日 닛케이, 엔화 강세 주춤해 상승 출발…4만 선 회복
- 27일 일본 증시는 달러 약세와 엔화 강세가 주춤해지자 상승 출발했다. 오전 9시 15분 현재 대형 수출주 중심의 닛케이225 지수는 전일 대비 227.42포인트(0.57%) 상승한 40,159.40에 거래됐다.
▲트럼프 취임 후 최고 관세율 출현에 달러인덱스↑…위안화 불똥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취임 이후 가장 높은 관세율을 꺼내 들었다. 불법 이민자 본국 송환을 거부한 콜롬비아에 최대 50% 관세를 위협했다. 미국발 무역 전쟁 카드가 유효하다는 인식에 달러인덱스(DXY)는 상승세로 반응했다. 27일 연합인포맥스 달러 인덱스(화면번호 6400)에 따르면 우리나라 시간으로 오전 55분에 달러인덱스는 전일 대비 0.22% 상승한 107.688의 장중 고점을 기록했다. 주말을 지나면서 107.500선에서 맴돌다가 오전 8시 이후부터 본격적으로 수준을 높였다. 유로-달러 환율이 낮아지면서(달러 강세) 벌어진 현상이다.
▲UBS "버크셔, 2025년 불확실성에 잘 대비…주가 16% 추가 상승"
- '오마하의 현인' 워렌 버핏의 버크셔 해서웨이(NYS:BRK.B) 주가 흐름이 올해 미국 경제 상황과 관계 없이 약 16% 추가 상승할 것이란 전망이 제기됐다. 26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UBS의 브라이언 메레디스 애널리스트는 버크셔 해서웨이가 "올해 경제 불확실성에 잘 대비돼 있다"며 이같이 분석했다.
▲콜롬비아, 대미 보복관세 예고…25% 인상 지시
- 구스타보 페트로 콜롬비아 대통령이 미국과 관세 전쟁을 불사할 뜻을 내비쳤다. 페트로 대통령은 26일(현지시간)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대외무역부 장관에게 미국산 수입품에 대한 관세를 25%로 인상하라고 지시했다'고 밝혔다.
(끝)
연합인포맥스
금융용어사전
금융용어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