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딥시크 경계 속 일단 저가 매수…나스닥 2%↑ 마감
- 뉴욕증시에서 3대 주가지수가 동반 강세를 보였다. 전날 3% 폭락했던 나스닥종합지수는 2% 급반등했다. 중국 인공지능(AI) 딥시크발 충격으로 폭락했던 기술주가 저가 매수세에 힘입어 전날 하락분의 일부를 되찾았다.
▲[뉴욕환시] 달러, 트럼프 관세위협에 나흘만에 반등
- 미국 달러화 가치가 나흘 만에 반등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반도체와 의약품, 철강 등에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면서 '가까운 미래'라는 시점도 제시했기 때문이다. 그는 보편관세 관련해서도 "2.5%보다 훨씬, 훨씬 더 많은 관세를 원한다"고 강조했다.
▲[뉴욕유가] 백악관 "2월 1일 관세 부과" 재확인에 WTI 0.82%↑
- 뉴욕 유가는 미국 백악관이 캐나다와 멕시코, 중국 등에 대한 관세 부과를 오는 2월 1일 시행한다고 재확인한 여파에 상승했다. 28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근월물인 3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전장 대비 0.60달러(0.82%) 상승한 배럴당 73.77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뉴욕증시-1보] 딥시크 여파 속 일단 저가 매수…동반 강세
- 뉴욕증시에서 3대 주가지수가 동반 강세를 보였다. 전날 3% 폭락했던 나스닥종합지수는 2% 급반등했다. 중국 인공지능(AI) 딥시크발 충격으로 폭락했던 기술주가 저가 매수세에 힘입어 전날 하락분의 일부를 되찾았다.
▲필라델피아 지수, 약세 지속…딥시크 공포 여전
- 미국 증시가 '딥시크 쇼크'에서 일부 회복되며 반등을 시도하고 있지만 반도체 지수는 여전히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가성비를 내세운 딥시크의 등장으로 반도체 수요가 위축될 것이라는 우려는 쉽게 가시지 않는 모습이다.
▲美 1월 소비자신뢰지수 104.1…두달 연속 하락세
- 미국 소비자 신뢰도가 두 달 연속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현지시간) 미국 콘퍼런스보드(CB)에 따르면 올해 1월 소비자 신뢰지수는 104.1을 기록했다.
▲머스크의 X, 비자와 손잡고 1분기 'X머니' 출시…P2P 결제 가능
- 일론 머스크가 소유한 소셜 플랫폼 'X'가 올해 1분기부터 금융서비스를 시작한다. 28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X는 올해 1분기 'X머니 계좌'를 출시할 계획이다.
▲美 국채가, 소폭 하락…트럼프 발언·안전 선호 맞물려
- 미국 국채가격이 소폭 하락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공격적인 관세 부과 의사를 잇달아 밝힌 가운데 안전 선호심리도 맞물려 국채가격이 보합권을 형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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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인포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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