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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링룸 24시…챙겨봐야 할 국제경제뉴스>

25.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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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4분기 순이익 예상 대폭 상회…주가 4.5%↑(상보)

- 메타가 작년 4분기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순이익과 매출을 발표했다. 이에 따라 실적 기대감에 메타의 주가는 시간 외 거래에서 4% 넘게 오르고 있다. 29일(현지시간) 메는 작년 4분기 매출이 483억9천만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LSEG가 집계한 시장 전망치 470억4천만달러를 웃도는 수치다.

▲[뉴욕환시] 달러, 매파 FOMC 성명에↑…파월 등장 후 오름폭 축소

- 미 달러화 가치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성명이 매파적으로 해석된 여파에 이틀 연속 상승했다. 주요 6개 통화 대비 달러화 가치를 반영하는 달러인덱스(DXY)는 FOMC 성명이 발표된 직후 급등세를 보이다가 제롬 파월 의장이 기자회견에 모습을 드러내자 오름폭을 빠르게 축소했다.

▲1월 FOMC에 대한 전문가 시각

- 1월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결과에 대해 월가 전문가들은 매파적이라고 평가했다.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FOMC 성명에서 인플레이션 관련 문구가 조정된 것에 대해 의미를 축소하려 했으나 월가는 대체로 통화정책 경로가 더 불확실해졌다고 봤다.

▲테슬라 4분기 EPS 0.73달러…예상치 밑돌아(상보)

- 테슬라가 지난해 4분기 시장의 전망치를 밑도는 실적을 거뒀다. 테슬라는 29일(현지시간) 지난해 4분기 매출액 257억1천만달러을 냈다고 밝혔다.

▲파월, '인플레 진전 삭제' 관련 "문장 줄이려고…신호 아니다"(상보)

-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ㆍFed) 의장은 29일(현지시간) 1월 연방 공개시장위원회(FOMC) 성명에서 '인플레이션 목표에 대한 진전을 이뤘다' 문구를 삭제한 배경에 대해 "문장을 짧게 하려고 선택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파월 의장은 이날 FOMC 이후 열린 기자회견에서 "첫 번째 문단을 보면 우리는 약간 언어 정리를 했다"면서 이렇게 말했다.

▲MS, 4분기 클라우드 부문 실망감…주가 3%↓(상보)

- 미국 마이크로소프트(NAS:MSFT)가 작년 4분기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을 공개했다. 하지만 클라우드 부문의 성장세가 둔화하면서 MS의 주가는 시간 외 거래에서 3% 넘게 떨어지고 있다.

▲연준, 금리 동결하며 "인플레 진전" 삭제…파월은 의미 축소(종합)

-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정책금리 인하 행보를 멈췄다. 29일(현지시간) 연준은 올해 처음 열린 이틀간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 이후 발표한 성명에서 연방기금금리(FFR) 목표범위를 4.25~4.50%로 동결한다고 밝혔다.

▲[뉴욕유가] 美상무 지명자 "관세 피할 수 있어" 발언에 WTI 1.6%↓

- 국제유가가 캐나다와 멕시코가 불법 이민자를 막기 위해 국경 보안을 강화한다면 관세 부과 조치를 피할 수 있다는 미국 상무부 장관 지명자의 발언에 하락했다. 29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근월물인 3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전장 73.77달러 대비 1.15달러(1.56%) 내려간 배럴당 72.62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美 상무 지명자 "韓 기업, 우리 선량함 이용…현지 생산 늘려야"(종합)

-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부 장관 지명자가 미국 연방 의회 인사청문회에서 한국 기업들이 미국의 선량함을 이용했다며 미국 현지 생산을 늘리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또 현대차 등이 혜택을 본 리스용 보조금 정책도 없애야 한다고 말하며 직간접으로 한국 기업을 압박하는 모습을 보였다.

▲1월 FOMC 성명, 전월과 달라진 점

-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1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동결하며 발표한 성명에선 인플레이션과 관련해 더 매파적으로 돌아섰다는 점이 시사됐다. 연준은 29일(현지시간) 공개한 1월 FOMC 성명에서 인플레이션과 관련해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다소 높은 수준"이라고만 명시했다.

▲美상무 지명자, 관세發 광범위 인플레 우려에 "말도 안돼"

-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부 장관 지명자는 29일(현지시간) 관세가 광범위한 인플레이션을 유발한다는 지적에 "말도 안 된다(Nonsense)"며 일축했다. 러트닉 지명자는 이날 상원 인사청문회에서 이렇게 답했다.

▲BOC 총재 "25bp 금리인하, 트럼프 관세 위협이 영향 미쳐"

- 티프 맥클럼 캐나다 중앙은행(BOC) 총재는 29일(현지시간) "창밖을 내다보면 (미국의) 관세 위협이 있다. 그것이 우리의 결정에 영향을 미쳤다는 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고 말했다. 맥클럼 총재는 이날 통화 정책회의 직후 기자회견에서 '관세 위협이 금리 결정에 미치는 영향'이라는 질문에 이렇게 답했다.

▲BOC, 캐나다 성장률 1.8%로 하향 조정…관세 여파는 반영 안해

- 캐나다중앙은행(BOC)이 올해 캐나다 경제성장률을 2% 아래로 내려 잡았다. 이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정책 여파를 반영하지 않은 수치라 성장률은 더 낮아질 수 있다. BOC는 올해 캐나다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을 1.8%로 전망했다. 작년 10월 제시한 2.1%에서 0.3%포인트 하향 조정된 수치다. 내년 성장률 전망치도 1.8%로 제시했다.

▲트럼프미디어, 금융서비스로 확장…ETFㆍ가상자산 투자

-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의 모회사인 트럼프미디어 앤 테크놀로지그룹(NAS:DJT) 금융서비스 분야에 진출한다. 트럼프미디어는 29일(현지시간) 핀테크 브랜드인 '트루스.Fi'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캐나다, 예상대로 기준금리 25bp 인하…3.00%로(상보)

- 캐나다중앙은행(BOC)이 기준금리를 25bp 인하했다. 작년 12월 '빅 컷(50bp 금리인하)'을 단행한 데 이어 추가 금리인하다. BOC는 29일(현지시간) 통화정책회의 후 기준금리를 기존 3.25%에서 3.00%로 25bp 인하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시장 예상치에 부합한다.

(끝)

연합인포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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