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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정윤교 기자 = 한국수출입은행이 자금 조달을 위해 인도 루피화 표시 채권을 잇달아 발행한다.
3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수은은 내달 5일 43억 루피(약 700억 원) 규모의 5년물 루피 본드를 발행할 예정이다.
이 채권의 금리는 표면 7.4%의 고정금리로 정해졌으며, 만기는 2030년 2월 5일 돌아온다.
채권 발행 주관은 도이치방크가 맡는다.
ygjung@yna.co.kr
정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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