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국채선물 상승 폭 축소…입찰 경계·美 연동

25.01.31.
읽는시간 0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은별 기자 = 국채선물이 상승 폭을 오후 들어 축소했다.

31일 서울 채권시장에 따르면 3년 국채선물(KTB)은 오후 1시 3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5틱 오른 106.96을 기록했다. 은행은 1천180계약 순매수했고, 연기금이 711계약 순매도했다. 외국인은 118계얀 순매수했다.

10년 국채선물(LKTB)은 전 거래일 대비 31틱 오른 118.37에 거래됐다. 외국인은 3천714계약 순매수했고, 증권은 5천127계약 순매도했다.

30년 국채선물은 전 거래일 대비 0.38포인트 오른 146.02를 기록했다. 거래량은 32계약 나타났다.

오전 중 국고채 30·50년물 모집 발행이 진행됐다.

미 국채 금리가 오후 들어 오름세다. 2년물 금리가 3bp가량, 10년물이 2~3bp 상승 중이다.

시장은 다음 주 예정된 국고채 30년, 2년 구간 입찰에 대비하는 모습이다.

한 증권사 채권 딜러는 "모집은 어느 정도 소화된 것 같고, 모집 이후에는 미 국채 금리를 따라가는 것 같다"면서 "다음 주에 입찰이 있다 보니 공격적으로 사는 주체는 딱히 없는 것 같다"고 했다.

오후 중 한국은행의 RP 매입이 예정돼 있다.

ebyun@yna.co.kr

윤은별

윤은별

함께 보면 도움이 되는
뉴스를 추천해요

금융용어사전

KB금융그룹의 로고와 KB Think 글자가 함께 기재되어 있습니다. KB Think

금융용어사전

KB금융그룹의 로고입니다. KB라고 기재되어 있습니다 KB Think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