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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 2월 기관별 국고 3년·10년 금리전망 및 코멘트

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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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윤민 교보증권
"1월 금통위가 기준금리를 동결했지만, 사실상 2월 인하를 기정사실로 하면서통화정책 완화 기대 유지. 또한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일부 정치 불확실성이 완화되고, 환율도 진정세를 보이면서 통화정책 결정에 있어 경기 리스크대응 부분이 재차 부각될 것으로 판단""장기물 금리는 추경 등 수급 불확실성이 금리상승 재료로 일부 작용할 수 있지만, 전반적으로 경기 하방 리스크 확대되는 상황에서 하락 흐름 이어갈 것으로 예상"
국고 3년(%)국고 10년(%)
2.55%2.75%
안재균 신한투자증권
"국내 정치 불확실성 완화 및 강달러 진정 기대 점증으로 원/달러 환율 하락 예상. 2월 금통위는 부진한 경기 흐름 대응을 위한 기준금리 인하 예상되며 국고3년은 금리는 금리 인하 전망 속 추가 하락 시도 예상""부진한 경기 흐름 속 2월 기준금리 인하 전망으로 국고 10년 추가 하락 예상. 다만 추경 등 확장 재정 시행 전망도 커지고 있어 3/10년 스프레드는 평균 20bp 수준 유지할 전망"
국고 3년(%)국고 10년(%)
2.60%2.80%
민지희 미래에셋증권
"- 국내 금리 하향 안정 전망. 도비쉬한 금통위 영향 및 미국 금리 상승 압력완화 흐름에 금리 하락세 예상""- 여야가 대치하고 있는 상황이라 1Q 추경 가능성은 낮을 듯. 보험사의 최종관찰만기 확대 이슈를 고려할 때 국고채 초장기 공급 부담은 크지 않을 전망. 국내 금리 인하 기대감, 트럼프 정책 불확실성 완화, 미국 디스인플레 흐름 확인 등에 국고채 커브(10/3)는 플래트닝 압력 우세할전망"
국고 3년(%)국고 10년(%)
2.50%2.65%
김지만 삼성증권
"국채 발행이 증가(경쟁입찰 1월 13.7조원, 2월 18조원)하는 부분은 부담이지만 기준금리 인하 기조에 따라 채권시장 강세 예상. 인플레이션 압력이 낮아졌고성장 우려가 지속되면서 기준금리 인하 기조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며, 2월 25일 금통위에서 기준금리는 인하 예상""3/10년 스프레드는 주로 20~30bp 내예상. 기준금리 인하 기조가 지속되면서 3/10년 스프레드는 확대되겠으나 향후남아있는 기준금리 인하 횟수를 고려할 때 당장은 본격적으로 확대되는 상황은아닐 것"
국고 3년(%)국고 10년(%)
2.52%2.77%
김성수 한화투자증권
"꾸준한 통화정책 완화는 단기 구간에 충분히 반영되어 있음. 2025년 단기 국고채 금리의 상단은 기준금리로 보는 것이 적절""장기물의 경우 정치적 혼란의 전개 양상에 따라 경기 모멘텀도 바뀔 수 있다는 판단. 현시점에서는 반등과 부진 지속 모두 가능하다고 보임. 따라서, 상, 하단을 모두 넓게 잡을 필요"
국고 3년(%)국고 10년(%)
2.52%2.80%
문홍철 DB금융투자
"경기 둔화 속에서 환율 안정되며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 높아질 것. 글로벌 및미국 경기 둔화 흐름 동일하게 노출, 추경 불안은 선반영 인식"
국고 3년(%)국고 10년(%)
2.54%2.69%
강승원 NH투자증권
"한국 경기 둔화의 속도가 빨라지고 있는 중. 다행스러운 점은 트럼프 취임 후행보가 취임 전 언급했던 내용에서 벗어나지 않고 있다는 점. 이는 곧 트럼프포비아가 빠르게 완화될 수 있음을 의미하며 한국은행 입장에서는 인하의 여력을 마련해 주는 것. 금번 인하 사이클 터미널 레이트는 2%로 판단하고 있으며시장금리는 이에 맞춰 벨류에이션을 진행할 것""단기적으로 한국 장기금리의 메인 트리거는 추경. 다만, 당사는 '24년 상장사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50%가량 증익됐다는 점에서 '25년 법인세수가 전년대비 17~18조원 가량 더 걷힐 수 있을것으로 추정. 이에 더해 WGBI 추종 자금 유입까지 감안하면 추경 이슈로 금리상승 시 이는 오히려 매수 기회로 작용할 것. 1분기 추경 이슈로 인한 금리 상승 시 매수 기회 활용을 권고"
국고 3년(%)국고 10년(%)
2.50%2.75%
김상훈 하나증권
"2월 금통위 금리인하 전망. 하지만 추가 인하 시점과 폭에 대한 힌트는 제공하지 않을 것. 더불어 연휴 이후 환율이 다시 상승한 점을 고려할 때 매파적 인하가 될 가능성이 높은 상황. 이에 이미 2.5%까지 반영해둔 단기물 금리는 추가하락보다는 좁은 변동성을 가지고 데이터 디펜던트 흐름을 예상. 공급 부담이금리 상승재료, 저가 매수가 금리 하락재료로 작용할 것""2월부터는 공급 부담을 시장이 소화할 수 있는지 그 여부에 시장 참여자들은 주목할 것. 또한, 정치 불확실성과 관련한 타임라인에 맞춰 추경 시기와 규모도 변동성을 키울 전망.또한, 작년 4분기와 달리 미 재무부의 국채발행계획에 따른 미 국채 금리 향방이 국내 장기물 금리 방향성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 단, 국내 실물경기지표가유의미한 개선을 보이지 않고, 추경이 지연될수록 금리 반등 시 저가 매수 유입될 전망"
국고 3년(%)국고 10년(%)
2.55%2.83%
이재형 유안타증권
"시중금리 하향 안정 요인 있으나, 대외 여건에 따라 수급 여건 불확실성 커지는 양상""대내외 자금 여건과 장기채 공급 확대 기대로, 장기채 수요 불안 요인으로 작용. 금리 변동성 확대되는 가운데, 유동성 여건에 따라 금리 추세적 흐름에 영향"
국고 3년(%)국고 10년(%)
2.58%2.85%
김명실 iM증권
"한은의 3대 고민거리(부채, 부동산, 물가) 축소되며 상반기 한은 금리인하 집중 예상. 빠르면 1월 중 추가 금리인하 단행 가능성 높은 편 →1분기 1회, 2분기 2회 인하로 상반기 중 기준금리 2.25% 도달 전망. 2월 금리인하 전까지 국고 3년물은 인하 기대감이 지속해 반영되며 강보합 흐름 유지될 전망""10년 구간인 장기물의 경우 아래 요인을 근거로 단기물 대비 상대적 매력도가 부각될 수있음. ①미국 CPI 결과 이후 미국 장기물 금리의 추가 급등 가능성이 이전 대비 줄어들 전망. ②2월 중 기준금리가 2.75%로 인하되면, 장기물의 역캐리가 해소될 수 있는 점도 우호적 요인. 추경 관련 노이즈가 장기물 금리 부담으로 작용될 수 있으나 규모, 시기 등이 구체화되기 전까지 장기물 선호현상 발생할 수있음"
국고 3년(%)국고 10년(%)
2.55%2.78%
신얼 상상인증권
"2월 국고 3년 시장금리 하락 전망. 국고 및 외평채 발행 물량 부담감 잔존하나, 통화정책, 경제 펀더멘털 및 대내외 수급 등에 의한 금리 하방 압력 우위 국면으로 판단. 현 레벨 대비 15bp 내외 추가 하락 룸 존재할 것임. 1월 금통위기준금리 3.00% 동결임에도 인하 소수의견 1인과 6인의 포워드 가이던스 상의금리 인하 필요성 등은 2월 금리 인하 전망을 강하게 지지하는 대목임. 또한, 4Q 성장률 급락하면서 '24년 성장률 2.0%에 그치는 등 국내 민간소비와 투자, 수출 모두 부진한 모습. 추경 필요성과는 달리 현실화 가능성 낮으므로 통화정책의존도 당분간 높을 수밖에 없음. 수급 부담감에도 외인의 선물 순매수 유입 추세 확대 및 대외 금리 안정화 가능성 우위 등이 약세 요인을 상쇄시킬 것으로판단함""2월 국고 10년 시장금리 보합 국면 유지하나 추가 상승 가능성은 제한적으로 판단함. 통화정책의 추가 인하와 함께 경제 펀더멘털 급속 냉각 등이 강세 요인으로 작용 가능하겠으나, 상반기 재정 조기집행에 따른 물량 부담감에의한 약세 요인 역시 상존함. 2월 한은의 금리 인하로 인한 시장금리는 중단기물 중심으로 전개되고, 그럼에도 경기 회복 가능성 제약되는 3월 이후 장기물금리 하락 전환 예상. 이에 따라 2월은 커브 스티프닝 압력 우위 국면으로 예상함"
국고 3년(%)국고 10년(%)
2.52%2.77%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은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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