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박경은 기자 = 지난주(1월 26일~2월 1일) 14개 증권사가 발행한 기업어음(CP)과 전자단기사채(전단채) 규모는 총 9천442억원으로 집계됐다.
3일 연합인포맥스 CP/전단채 통합통계(화면번호 4720)에 따르면 미래에셋증권은 3천600억원의 CP와 전단채를 발행했다.
[출처 : 연합인포맥스]
이어 IBK투자증권과 신한투자증권이 각각 1천억원, DB금융투자가 900억원, 현대차증권이 800억원의 CP와 전단채를 발행했다.
직전 주간(1월 19~25일) 20개 증권사가 발행한 CP와 전단채 규모는 총 9조4천969억원이었다.
이번주 (2월 2일~8일) 24개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은 CP와 전단채 규모는 총 3조7천845억원으로 집계됐다.
미래에셋증권은 1조1천700억원의 CP와 전단채 만기가 도래한다.
이어 한국투자증권이 5천450억원, 신한투자증권이 3천500억원, 교보증권이 2천600억원의 CP와 전단채 만기에 대비해야 한다.
지난주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은 CP와 전단채는 총 3조4천821억원이다.
gepark@yna.co.kr
박경은
gepark@yna.co.kr
금융용어사전
금융용어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