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캐나다에도 관세 부과 한 달 유예(상보)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에 대해 25%의 관세 부과 시점을 한 달간 유예하기로 했다. 저스틴 트뤼도 캐나다 총리와 두 차례에 걸쳐 통화한 뒤 나온 결정이다.
▲트럼프 "캐나다 관세 30일 유예…초기 협상결과에 만족"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3일(현지시간) "토요일(1일)에 발표된 관세는 캐나다와 최종 경제 협정이 구성될 수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30일 동안 유예될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 소셜에서 "캐나다는 안전한 북부 국경을 보장하고, 펜타닐과 같은 마약에 따른 치명적 재앙을 종식시키기로 합의했다"면서 이렇게 적었다.
▲[뉴욕환시] 달러 이틀째↑…'멕시코 관세 유예'에 상승폭 축소
- 미국 달러화 가치가 2거래일 연속 상승했다. 주요 6개 통화에 대한 달러 가치를 반영하는 달러인덱스(DXY)는 한때 110을 위협하기도 했다. 하지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멕시코에 대한 관세 부과를 1개월 유예해주면서 오름폭을 크게 축소, 108 후반대로 후퇴했다.
▲뉴욕증시, 멕시코 관세 유예에 일단 안도…나스닥 1.20%↓ 마감
-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정책을 두고 롤러코스터 같은 흐름을 보였다. 지난 주말 트럼프가 캐나다와 멕시코, 중국에 고율 관세를 부과하기로 했다는 소식에 급락 출발했던 주가지수는 멕시코에 대한 관세가 한 달간 유예됐다는 소식에 낙폭이 크게 줄었다. 하지만 중국과 캐나다에 대한 관세 향방이 여전히 불확실해 낙폭을 줄인 정도에서 장을 마쳤다.
▲[뉴욕증시-1보] 멕시코 관세 유예에 낙폭 축소…나스닥 1.20%↓
-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정책을 두고 롤러코스터 같은 흐름을 보였다. 지난 주말 트럼프가 캐나다와 멕시코, 중국에 고율 관세를 부과하기로 했다는 소식에 급락 출발했던 주가지수는 멕시코에 대한 관세가 한 달간 유예됐다는 소식에 낙폭이 크게 줄었다. 하지만 중국과 캐나다에 대한 관세 향방이 여전히 불확실해 낙폭을 줄인 정도에서 장을 마쳤다.
▲[뉴욕유가] 멕시코 관세 유예에 오름폭 대거 축소…WTI 0.9%↑
- 뉴욕 유가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멕시코에 대한 관세 부과를 1개월 유예해주면서 급등분을 대거 반납했다. 3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근월물인 3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전장 72.53달러 대비 0.63달러(0.87%) 상승한 배럴당 73.16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백악관 "트럼프, 시진핑과 24시간 동안 대화…캐나다는 통화 중"(종합)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3일(현지시간) 캐나다와 협상 중이며 중국과는 24시간 내로 대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백악관 집무실인 오벌 오피스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렇게 밝혔다.
▲애틀랜타 연은 총재 "금리인하, 데이터 따라 한동안 기다려야 할수도"
- 래피얼 보스틱 미국 애틀랜타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3일(현지시간) 미국 경제의 불확실성 속 다음 금리 인하까지 한동안 기다리길 원한다고 했다. 보스틱 총재는 이날 애틀랜타 로터리 클럽이 주최한 행사에서 "작년에 한 100bp 인하가 경제 측면에서 어떤 의미를 갖는지 보고 싶다"면서 "데이터에 따라 한동안(for a while) 기다려야 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트럼프 "머스크, 우리 승인이 있을 때만 행동할 수 있어"…견제성 발언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를 겨냥해 "일론은 우리의 승인이 있을 때만 행동할 수 있다"며 견제성 발언을 내놓았다. 3일(현지시간) 트럼프는 자신의 백악관 집무실인 오벌 오피스에서 기자들과 만나 "만약에 (어떤 부분에서) 갈등이 있다면 우리는 일론이 그것을 할 수 없게 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트럼프 "중국과 24시간 내 대화…캐나다는 오후 3시 재개"(상보)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3일(현지시간) 캐나다와 협상 중이며 중국과는 24시간 내로 대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백악관 집무실인 오벌 오피스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렇게 밝혔다.
▲보스턴 연은 총재 "추가 조정 시급히 할 필요 없어"
- 수전 콜린스 보스턴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3일(현지시간) "(정책금리) 추가 조정을 시급히 할 필요성은 없다"고 강조했다. 콜린스 총재는 이날 CNBC와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美 백악관 경제위원장 "관세전쟁 아닌 100% 마약전쟁"
- 미국이 캐나다와 멕시코, 중국에 부과한 고율 관세는 '관세전쟁'이 아니라 '마약전쟁'의 일환이라고 케빈 해셋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 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최고위 경제 고문이 강조했다.
▲트럼프 "멕시코 관세 한달 유예…양국 협상 시작"(상보)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3일(현지시간) "우리는 멕시코에 (오는 4일부터 부과할) 관세를 1개월 동안 즉시 중단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소셜 미디어 트루스소셜에서 "저는 방금 멕시코의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과 통화했다"면서 이렇게 적었다.
▲멕시코 대통령 "트럼프, 관세조치 한달 보류"…페소 급등
-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은 3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와 대화한 후 (4일부터 멕시코에 부과되는) 관세가 한 달 동안 보류됐다고 밝혔다. 셰인바움 대통령은 이날 소셜 미디어 X에 이렇게 적었다.
▲美 1월 제조업 업황 확장 전환…트럼프 기대감 반영(상보)
- 미국의 제조업 업황 지수가 1월 들어 확장 국면으로 전환됐다. 26개월 연속 수축했던 업황이 반등하면서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을 자극했다.
▲OPEC+, 트럼프 '유가인하' 요청에도 '감산' 기존정책 고수
- 석유수출국기구(OPEC)와 비OPEC 산유국으로 구성된 OPEC 플러스(+)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요청에도 기존 감산 정책을 고수하기로 했다. OPEC+는 3일(현지시간) 화상 회의로 장관급 감시위원회(JMMC)를 개최하고 이러한 방안을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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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인포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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