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이윤구 기자 = KB국민은행이 총 1천억원가량의 자금을 달러화 표시 채권으로 조달한다.
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국민은행은 오는 10일과 11일 달러채 5천만달러(약 725억원)와 2천만달러(약 290억원)를 발행할 예정이다.
만기는 1년이며 4.62%의 고정금리로 소시에테제네랄과 미즈호가 각각 주관사를 맡았다.
하나증권은 오는 7일 3천만달러(약 435억원)의 달러화 표시 채권을 발행한다.
1년 만기로 금리는 오버나이트(O/N) SOFR 변동금리에 67bp 더한 수준이다. DBS가 발행주관사를 담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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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lee2@yna.co.kr
이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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