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재부 사옥 전경-세종청사 [기획재정부 제공]
(세종=연합인포맥스) 최욱 기자 = 기획재정부가 5일 전체 119개 과장 직위 중 102개(86%)를 교체하는 역대 최대 규모의 정기 인사를 단행했다.
신임 국채과장은 이근우 기금운용계획과장, 외화자금과장은 정여진 외환제도과장이 임명됐다.
이 과장은 행정고시 48회로 공직에 입문해 기재부 종합정책과 서기관, 서비스경제과장 등을 거쳤다.
정 과장은 행시 46회로 공직에 발을 들인 뒤 기재부 청년정책과장, 기후환경예산과장, 장관 겸 경제부총리 비서관을 지냈다.
지난 2016년부터 4년간 국제통화기금(IMF)에서 근무한 이력도 있다.
wchoi@yna.co.kr
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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