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한상민 기자 = 지난주(2월 2~8일) 24개 증권사가 발행한 기업어음(CP)과 전자단기사채(전단채) 규모는 총 6조8천164억 원으로 집계됐다.
10일 연합인포맥스 CP/전단채 통합통계(화면번호 4720)에 따르면 미래에셋증권은 1조2천700억 원의 CP와 전단채를 발행했다.
출처: 연합인포맥스
이어 한국투자증권 9천700억 원, IBK투자증권 7천300억 원, 신한투자증권 7천억 원, KB증권이 5천억 원의 CP와 전단채를 발행했다.
직전 주간(1월 26~2월 1일) 14개 증권사가 발행한 CP와 전단채 규모는 총 9천442억 원이었다.
이번 주(2월 9~15일) 20개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은 CP와 전단채 규모는 총 3조2천249억 원으로 집계됐다.
미래에셋증권은 9천600억 원의 CP와 전단채 만기가 도래한다.
이어 KB증권 4천700억 원, 한국투자증권 3천950억 원, 현대차증권 2천300억 원, DB금융투자, 교보증권, 신영증권은 각각 1천500억 원의 CP와 전단채 만기가 도래한다.
지난주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은 CP와 전단채는 총 8조1천645억 원이었다.
smhan@yna.co.kr
한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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