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인포맥스 자체 개발
※사진:미국 AI 공시서비스 화면
(서울=연합인포맥스) 이민재 기자 = 유안타증권이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미국 공시 및 종목 뉴스를 실시간으로 번역·요약하고, 이를 영상으로도 제공하는 '미국 AI 공시 서비스'를 13일 출시했다. 이 서비스는 경제·금융 전문매체인 연합인포맥스가 자체 개발한 상품으로, 유안타증권의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에서 볼 수 있다.
이 서비스는 기존의 AI 공시 서비스 상품과 달리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공시 및 벤징가社의 해외종목 뉴스 정보를 AI로 실시간 수집·번역·요약해 다양한 공시유형을 고객 눈높이에 맞게 분석한 것이 특징이다.
※사진:미국 AI 공시서비스 화면
여기에 해당 종목 뉴스를 짧은 영상(쇼츠)으로 제공하는 미디어 기능까지 구현하는 등 핵심 정보를 직관적 사용자환경(UI)·경험(UX)으로 보여주는 데 중점을 뒀다.
이 서비스는 공시와 실적, 배당, 기업공개(IPO), 뉴스, 종목 쇼츠 메뉴 등으로 구성되며, 사용자 요구에 맞춘 커스터마이징은 물론 다양한 공시유형에 대한 지원도 가능하다.
특히 해외 종목 기사를 기반으로 하는 종목 쇼츠는 매일 오전 미국의 주요 종목에 대한 핵심적인 뉴스와 정보를 사용자에게 짧은 동영상으로 전달한다.
mjlee@yna.co.kr
이민재
mjl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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