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강수지 기자 =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오픈AI 이사회가 비영리 기관으로서의 본래의 목적을 유지할 것을 약속한다면 해당 조직에 대한 법적 소송을 철회할 의향이 있다고 밝혔다.
13일(현지시간) 주요 외신 등에 따르면 머스크 측 변호인단은 법원에 제출한 문서에서 "이사회가 오픈AI의 자선적 목적을 보존할 것을 약속한다면, 머스크는 소송을 철회할 것"이라고 전했다.
머스크는 오픈AI의 상업적 운영이 본래의 공익적 목표에서 벗어났다고 주장하며 법적 대응에 나선 바 있으며 전일은 오픈AI의 지배권 인수를 추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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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kang@yna.co.kr
강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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