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독일 1월 CPI 확정치 전년비 2.3%↑…예비치와 동일(상보)

25.02.13.
읽는시간 0

(서울=연합인포맥스) 강수지 기자 = 유럽의 최대 경제국인 독일의 올해 1월 물가 상승률 확정치가 예비치에 부합했다.

13일 독일 연방통계청(Destatis)에 따르면 1월 CPI 확정치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3% 올랐다. 지난 달 말 발표된 예비치와 시장 예상치에 부합했다.

전월인 12월 2.6% 상승에 비해서는 상승폭이 둔화했다.

1월 CPI는 전월 대비로는 0.2% 하락해 예상과 같았다.

독일 연방통계청은 "식품 가격 상승세가 둔화한 것이 전체 물가 상승률을 낮추는 데 기여했다"며 "에너지 가격 하락도 인플레이션 완화에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반면, 서비스 부문에서는 평균 이상의 가격 상승이 지속되며 물가 상승을 압박하는 요인으로 작용했다.

[출처: Destatis]

sskang@yna.co.kr

강수지

강수지

금융용어사전

KB금융그룹의 로고와 KB Think 글자가 함께 기재되어 있습니다. KB Think

금융용어사전

KB금융그룹의 로고입니다. KB라고 기재되어 있습니다 KB Think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