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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협의회, 20일 첫 회의 개최…추경·반도체법 논의

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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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한종화 기자 = 국회와 정부가 참여하는 국정협의회가 오는 20일 첫 회의를 개최하는데 합의했다.

국회의장실은 13일 공지를 통해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우원식 국회의장, 국민의힘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참여하는 국정협의회가 20일 오후 5시에 개최된다고 밝혔다.

국정협의회에서는 추가경정예산 편성, 반도체 특별법 처리와 연금 개혁 등 쟁점이 다뤄질 전망이다.

국민의힘 김상훈 정책위의장과 민주당 진성준 정책위의장은 이날 국정협의회 개최를 위한 비공개 회담을 갖고 협의회 출범에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정협의체 실무협의

(서울=연합뉴스) 박동주 기자 =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국민의힘 김상훈 정책위의장과 더불어민주당 진성준 정책위의장, 방기선 국무조정실장, 조오섭 국회의장 비서실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국정협의체 실무협의가 열리고 있다. 2025.2.4 pdj6635@yna.co.kr

jhhan@yna.co.kr

한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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