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자료사진
(뉴욕=연합인포맥스) 최진우 특파원 =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은 25일(현지시간) 국채 10년물 수익률 관련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하락할 것(naturally come down)"이라고 전망했다.
베센트 장관은 이날 워싱턴 D.C.에서 열린 호주 대사관 행사에서 자신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 국채 선호도를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며 이렇게 말했다.
베센트 장관은 "우리의 목표는 다시 민영화(민간 주도)하는 것"이라며 "민간 부문은 (현재) 불황에 빠져 있다"고 진단했다.
그는 정부효율부(DOGE)의 연방 인력 감축, 공공지출 억제 노력을 두고 "정부 폐지'를 의미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jwchoi@yna.co.kr
최진우
jwchoi@yna.co.kr
함께 보면 도움이 되는
뉴스를 추천해요
금융용어사전
금융용어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