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혜영 LS증권 | |
|---|---|
| "조업일수 감소에 의한 생산물량 감소와 일부 국가를 중심으로 한 수출 물량 감소분 반영" | |
| 전년비 | 전월비 |
| 2.80% | -7.00% |
| 안기태 NH투자증권 | |
| "조업일수 감소와 탄핵정국 기간이었음을 반영" | |
| 전년비 | 전월비 |
| -4.00% | -3.00% |
| 박상현 iM증권 | |
| "수출 경기 둔화 및 설 연휴에 따른 조업일수 감소 영향 등으로 광공업 생산은전월대비부진한 것으로 예상" | |
| 전년비 | 전월비 |
| 3.00% | -3.00% |
| 신윤정 교보증권 | |
| "연휴에 따라 조업일수가 감소한 가운데 수출이 위축되고 제조업 업황 둔화 및 신규 주문 감소 등에 따른 영향" | |
| 전년비 | 전월비 |
| -1.30% | -1.60% |
| 박정우 노무라증권 | |
| "1월 수출과 자동차 생산이 설날 연휴에 따른 조업일수 감소로 인해 부진했음. 이에 따라 1월 산업생산 역시 전년비/전월비 모두 둔화되었을 것으로 예상." | |
| 전년비 | 전월비 |
| -0.80% | -0.10% |
| 이승훈 메리츠증권 | |
| "설날 연휴와 임시 공휴일 지정 등 조업일수 부족 여파가 광공업 생산의 위축으로 귀결될 것. 자체 휴무 들어갔던 자동차 업종의 생산 낙폭은 더욱 클 것. 그러나 이는 1월 수출실적 통해 이미 확인된 부분. 2월은 조업일수 증가 효과로 광공업 생산이 전월비, 전년대비 공히 (+) 전환할 것." | |
| 전년비 | 전월비 |
| -8.70% | -3.10% |
| 조용구 신영증권 | |
| "1월 광공업생산은 전년비 +1.5%, 전월비 -2.9% 전망. 1월 수출이 조업일수 감소 영향으로 전년비 -10.2%를 기록한 가운데 S&P 글로벌 제조업 PMI는 50.3으로 전월 49.0 대비 반등했으나, 한은 제조업 BSI 내 생산전망, 신규수주전망, 가동률전망이 하락한 점을 감안하면 부진한 예상. 제조업 경기와 수출 모멘텀은트럼프 정책 및 국내 정치적 리스크 관련 우려 지속" | |
| 전년비 | 전월비 |
| 1.50% | -2.90% |
| 이정훈 유진투자증권 | |
| "12월 광공업 생산 급증에 따른 되돌림, 전년비 증가율은 조업일수 감소 영향에 하락 전환" | |
| 전년비 | 전월비 |
| -2.00% | -1.00% |
| 전규연 하나증권 | |
| "1월 광공업생산은 전년비 2.7%(전월비 -3.5%) 전망. 1월 조업일수 감소로 인한 수출물량 감소 영향으로 전월비 생산은 부진할 듯. 내수 약화, 미국 발 무역분쟁 우려 등으로 제조업 생산 회복에 대한 기대감 제한적이나, 최근 수출기업들을 중심으로 국내 제조업 기업심리가 개선되고 수출 수요가 반등하고 있는 점은 긍정적" | |
| 전년비 | 전월비 |
| 2.70% | -3.50% |
(서울=연합인포맥스)
손지현
jhson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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