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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 1월 광공업생산 기관별 전망 및 코멘트

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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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혜영 LS증권  
"조업일수 감소에 의한 생산물량 감소와 일부 국가를 중심으로 한 수출 물량 감소분 반영"  
전년비전월비
2.80%-7.00%
안기태 NH투자증권  
"조업일수 감소와 탄핵정국 기간이었음을 반영"
전년비전월비
-4.00%-3.00%
박상현 iM증권  
"수출 경기 둔화 및 설 연휴에 따른 조업일수 감소 영향 등으로 광공업 생산은전월대비부진한 것으로 예상"  
전년비전월비
3.00%-3.00%
신윤정 교보증권  
"연휴에 따라 조업일수가 감소한 가운데 수출이 위축되고 제조업 업황 둔화 및 신규 주문 감소 등에 따른 영향"  
전년비전월비
-1.30%-1.60%
박정우 노무라증권  
"1월 수출과 자동차 생산이 설날 연휴에 따른 조업일수 감소로 인해 부진했음. 이에 따라 1월 산업생산 역시 전년비/전월비 모두 둔화되었을 것으로 예상."
전년비전월비
-0.80%-0.10%
이승훈 메리츠증권  
"설날 연휴와 임시 공휴일 지정 등 조업일수 부족 여파가 광공업 생산의 위축으로 귀결될 것. 자체 휴무 들어갔던 자동차 업종의 생산 낙폭은 더욱 클 것. 그러나 이는 1월 수출실적 통해 이미 확인된 부분. 2월은 조업일수 증가 효과로 광공업 생산이 전월비, 전년대비 공히 (+) 전환할 것."
전년비전월비
-8.70%-3.10%
조용구 신영증권  
"1월 광공업생산은 전년비 +1.5%, 전월비 -2.9% 전망. 1월 수출이 조업일수 감소 영향으로 전년비 -10.2%를 기록한 가운데 S&P 글로벌 제조업 PMI는 50.3으로 전월 49.0 대비 반등했으나, 한은 제조업 BSI 내 생산전망, 신규수주전망, 가동률전망이 하락한 점을 감안하면 부진한 예상. 제조업 경기와 수출 모멘텀은트럼프 정책 및 국내 정치적 리스크 관련 우려 지속"
전년비전월비
1.50%-2.90%
이정훈 유진투자증권  
"12월 광공업 생산 급증에 따른 되돌림, 전년비 증가율은 조업일수 감소 영향에 하락 전환"  
전년비전월비
-2.00%-1.00%
전규연 하나증권  
"1월 광공업생산은 전년비 2.7%(전월비 -3.5%) 전망. 1월 조업일수 감소로 인한 수출물량 감소 영향으로 전월비 생산은 부진할 듯. 내수 약화, 미국 발 무역분쟁 우려 등으로 제조업 생산 회복에 대한 기대감 제한적이나, 최근 수출기업들을 중심으로 국내 제조업 기업심리가 개선되고 수출 수요가 반등하고 있는 점은 긍정적"  
전년비전월비
2.70%-3.50%

(서울=연합인포맥스)

손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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