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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 3월 기관별 국고 3년·10년 금리전망 및 코멘트

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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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윤민 교보증권  
"시장금리는 한은의 추가적인 통화정책 완화 기대 유지되는 가운데, 기준금리를 하회하는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판단""추경 등 일부 재료가 금리 상방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지만, 전반적으로 경기둔화 우려가 지속되는 가운데, 안전자산 선호 심리도 유지될 것으로 판단"
국고 3년(%)국고 10년(%)
2.58%2.73%
안재균 신한투자증권  
"2.50% 중립 수준까지의 기준금리 조정 경로 유효. 기준금리 밑도는 국고 3년흐름 유효할 전망. 다만 추경 가시화될 2분기 국고 3년 금리는 상단에 가까워지는 일시적 상승 전개 우려 존재""기준금리 인하 사이클 감안 시 국고 10년 하락 추세 이어질 전망. 다만 추경 가시화 속 국고채 발행 증가 우려 잔존해 3/10년 스프레드는 3분기까지 평균 20bp대 이상 유지할 가능성. 4분기 이후 성장 및물가 하향 경로 전망에 따라 장기 금리 하락 폭 재확대 기대"
국고 3년(%)국고 10년(%)
2.52%2.75%
민지희 미래에셋증권  
"- 미국 관세 부과 우려에 기대 인플레 상승. 3월 FOMC에서 연준의 호키쉬한스탠스 유지되고 점도표 및 인플레 전망치 상방 리스크 열려 있음. 그러나 관세로 인한 불확실성은 소비 및 생산활동 둔화 요인이며, 미국과 국내 경기 둔화에 5월 금통위 금리 인하 기대 지속될 전망. 국고 3년 금리 2.5% 하회 예상""- 국고 3/10 커브 플래트닝 예상. 경기 둔화 우려 지속 중이며 채권시장이 상반기 추경 가능성을 상당 부분 선반영하고 있는 점을 감안하면 추경 규모가 20조원 수준에 그칠 경우 시장 영향 제한적일 전망. 미국발 경기 둔화 우려에 장기금리 하향 안정 전망"  
국고 3년(%)국고 10년(%)
2.55%2.70%
안예하 키움증권  
"3월 채권시장은 최종금리 2.25%와 2.50%를 판가름하는 과정을 거치면서 강보합 예상. 미 연준은 3월 FOMC에서 금리를 동결하고 기존대로 불확실성이 높은 국면임을 강조하면서 시장에는 중립적인 재료일 것으로 판단. 그 가운데 트럼프관세 정책이 실제로 4월에 시행되는지에 대한 경계감은 강세 재료로 사용되는가운데, 국내 추경 편성과 탄핵 심판 결과 등에 따른 수급 변화가 예상. 추경편성 규모가 20조원 이상이 아니라면 약세 압력은 일시적인 수준에 그치고, 금리 인하와 관세 정책에 따른 경기 둔화 우려에 초점을 맞출 것으로 판단."
국고 3년(%)국고 10년(%)
2.52%2.75%
김성수 한화투자증권  
"부진한 경기와 사실상 달성한 물가 목표로 인해 한국은행은 적극적인 통화정책 대응이 불가피. 이에 따라 단기구간 금리도 꾸준한 하락 예상. 4분기 전까지는 기준금리를 국고 3년의 상단으로 보는 것이 적절""현존하는 경기 관련 악재들은 대부분 반영되어 있음. 추가 하락도, 상반기까지는 상승도 어려운 박스권 장세가 이어질 것. 하반기에는 조금 더 어려운 내년경기에 주목하면서 하락세를 보일 전망"
국고 3년(%)국고 10년(%)
2.56%2.79%
문홍철 DB금융투자  
"기준금리 인하 추세 지속, 저물가 저성장, 관세 우려 등으로 인한 금리 하락지속"  
국고 3년(%)국고 10년(%)
2.52%2.65%
강승원 NH투자증권  
"한국은행의 연내 두 차례 추가 금리인하 전망. 2분기 중 연준 금리인하 기대감 확대되면서 단기금리는 한 차례 레벨 다운될 가능성에 무게 이후 추경 등 단기 이벤트에 의한 등락은 있겠으나 연말까지 박스권 흐름 이어질 전망""트럼프 정부의 핵심 경제정책은 현재로서 정부지출 축소와 민간 주도 경제로의 구조 전환. 이는 과도기적으로 경기 둔화 압력으로 작용할 수밖에 없으며 고용, 소비 등 핵심 민간 지표의 둔화가 확인될 가능성에 무게. 최근 미국 커브의플래트닝은 이를 반영한 것. 이는 한국 장기금리에도 영향을 줄 것. 한국도 단기적으로 커브 플랫 압력 우위 전망"  
국고 3년(%)국고 10년(%)
2.55%2.70%
조용구 신영증권  
"연준의 금리 인하 재개 시점이 6월로 예상되는 가운데, 올해는 최대 2회(50bp) 수준의 얕은 수준의 보험성 인하에 그칠 것으로 보임. 추가경정예산 편성은 3월 말~4월 중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며, 한은은 추가 금리 인하 시점을 5월보다7월로 늦춰 인하 속도를 조절할 것으로 판단. 이후에는 중립금리 중간값(2.50%) 도달을 공표하며 보다 중립적 기조로 전환될 것. 금번 사이클 내 마지막 인하(기준금리 2.25%) 시점은 내년 초로 판단함. 시장금리는 2분기 초 추경 물량을소화한 이후 계단식 하락 재개 예상"  
국고 3년(%)국고 10년(%)
2.55%2.77%
이재형 유안타증권  
"경기 불안 요인 있으나, 인플레이션 부담과 대외경제 여건 불확실성에 따라,금리 변동 확대""장기금리 하락 기대 높은 편, 장기투자 기관 대기수요 풍부한 편. 다만 장기국채 공급 우려와 단기자금 여건에 따라 장기채권 수급 변동 가능성이 높은 점은변수"  
국고 3년(%)국고 10년(%)
2.59%2.85%
김명실 iM증권  
"당사는 한은의 차기 금리인하 시기를 5월로 예상하며, 올해 말 기준금리 수준은 2.25%로 기존 전망을 유지. 2월 수정경제전망 발표 결과 성장과 물가의 방향성을 종합해 볼 때 한은의 금리인하 기조가 지속성을 가질 수 있음이 간접적으로 시사. 2월 초 이후 2.60%대 박스권에 갇힌 국고 3년 금리도 향후 레벨다운된 새로운 레인지를 형성할 것으로 기대""국고 만기 중 10년 구간이 유일하게 기준금리와 역캐리가 해소. 비록 장기물에 비우호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추경 관련 불확실성이 상존하고 있으나 30~40조원의 파격적인 수준이 아닐 경우 경기개선효과는 미미할 것으로 보이며, 장기물에 주는 수급 부담 역시 제한적일 것. 1분기 중반 이후부터는 펀더멘털 우려,가격 메리트 발생 등으로 장기물 매력도는 단기물 대비 확대될 수 있다는 판단"
국고 3년(%)국고 10년(%)
2.59%2.73%
신얼 상상인증권  
"중립을 넘어 완화적 통화정책으로의 가시적 진입 가능성은 중기물 금리 하락추세화 지지""트럼프 트레이딩 되돌림으로 금리 상방 압력은 완화될 것임. 다만, 추경 실시가능성 커짐에 따라 발행 물량에 대한 부담감은 상존. 장기물 금리 하락 속도는 느리게 진행"  
국고 3년(%)국고 10년(%)
2.55%2.77%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은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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