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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證, 신임 대표에 임재택 한양證 대표 추천…시가배당률 5.6%

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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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한상민 기자 = 다올투자증권이 시가배당률 5.6%의 보통주 배당과 임재택 현 한양증권 대표이사의 사내이사 선임안을 주주총회 안건으로 올렸다.

다올투자증권은 28일 이사회를 열고 앞서 임원후보추천위원회에서 신임 대표이사 후보로 추천된 임 대표의 사내이사 선임안을 주주총회 안건으로 상정했다.

임 대표는 서울대 경영학과, 서울대 경영대학원을 졸업하고 1987년 쌍용투자증권(현 신한투자증권)을 시작으로 증권업계에 발을 담갔다.

신한투자증권 마케팅본부장, 아이엠투자증권 대표 등을 역임한 임 대표는 2018년부터 한양증권 대표이사를 맡아왔다.

임 대표는 중소형 증권사인 한양증권을 작지만 강한 증권사로 성장시킨 인물로 평가받는다.

다올투자증권은 보통주 1주당 150원에 해당하는 배당금을 지급하기로도 했다. 이날 이사회를 통해 상정된 안건은 다음 달 21일 예정된 정기주주총회에서 결정된다.

임재택 한양증권 대표이사

smhan@yna.co.kr

한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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