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한상민 기자 = 지난주(2월 23일~3월 1일) 18개 증권사가 발행한 기업어음(CP)과 전자단기사채(전단채) 규모는 총 10조3천701억 원으로 집계됐다.
4일 연합인포맥스 CP/전단채 통합통계(화면번호 4720)에 따르면 한국투자증권은 3조8천350억 원의 CP와 전단채를 발행했다.
출처: 연합인포맥스
이어 미래에셋증권 1조5천400억 원, IBK투자증권 1조1천100억 원, 키움증권 7천600억 원, 신영증권이 5천500억 원의 CP와 전단채를 발행했다.
직전 주간(2월 16~22일) 19개 증권사가 발행한 CP와 전단채 규모는 총 8조3천940억 원이었다.
이번 주(3월 2~8일) 23개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은 CP와 전단채 규모는 총 3조2천960억 원으로 집계됐다.
한국투자증권은 5천300억 원의 CP와 전단채 만기가 도래한다.
이어 미래에셋증권 4천400억 원, IBK투자증권 3천600억 원, KB증권 3천억 원, 키움증권은 2천850억 원의 CP와 전단채 만기가 도래한다.
지난주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은 CP와 전단채는 총 9조9천118억 원이었다.
smhan@yna.co.kr
한상민
smhan@yna.co.kr
금융용어사전
금융용어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