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관명 | 참여자 | 전년비 | 전월비 | 코멘트 |
|---|---|---|---|---|
| DB금융투자 | 박성우 | 1.90% | 0.20% | "2월은 유가 하락, 원화강세, 구정 이후 농축수산물 가격 안정에 전월 대비 상승률 0.2%로 둔화 전망" |
| LS증권 | 우혜영 | 2.00% | 0.30% | "물가상승률에 영향을 미치던 음식료 항목 일부 둔화 전망. 에너지 수입은여전히 하락폭 만회. 중간재 수입이 일부 감소와 환율 효과 발생으로 인한 가격 변동 감안" |
| NH투자증권 | 안기태 | 2.00% | 0.30% | "1월과 비교하면, 설연휴계절적 요인이 약화되면서 증가율 둔화" |
| iM증권 | 박상현 | 1.90% | 0.20% | "수입물가 상승 및 생산자물가 상승세 여파 등으로소비자물가도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됨. 다만, 유가 등이 소폭 하락하면서 1월에 비해 소비자물가 상승폭은 축소될 것으로 예상" |
| 교보증권 | 신윤정 | 2.00% | 0.30% | "수입 물가에 대한 부담이 이어지는 가운데 서비스및 생활물가가 상승을 지속하면서 인플레이션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 |
| 메리츠증권 | 이승훈 | 1.90% | 0.20% | "원화 약세 여파가 수입물가와 더불어 석유류, 외식 물가에 영향을 미치면서1월에 이어 소비자물가가전월대비 0.2% 오를 전망. 설 연휴 이후 농산물 가격의 하향 안정화가 상기한 요인에 의한 물가압력확대를 일부 상쇄해 줄 것. 계절적인 요인에 의한연초 가격인상 효과는 2월에 대부분 마무리되면서,3월 이후 물가상승률은 다시 1%대 중반에 복귀할 전망." |
| 상상인증권 | 신얼 | 1.90% | 0.20% | "환율 급등으로 인한 소비자물가 상승은 하반기에반영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2월 소비자물가의경우 가계 소득 증가에도불구하고 내수 부진이 장기화되면서 둔화될 것으로 전망" |
| 신영증권 | 조용구 | 2.00% | 0.30% | "2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전월비 0.3%, 전년동월비 2.0% 전망. 1월 수입물가, 생산자물가 상승률은 전월비 각 2.3%, 0.6%, 전년동월비 6.6%, 1.7%로 나타남. 원/달러 환율이 높은수준에서 등락하고 있으나 전월 대비 반락했고, 국제유가는 러-우 전쟁 종결 기대감으로 상당 폭 하락. 천연가스 가격은 높은상태를 지속. 종합적으로2월까지는 연초 계절성에따른 물가 상승압력이 반영되겠지만, 명절 연휴 영향(농축수산물)과 공급 측면의 상승 폭 둔화, 국내수요 부진에 따라서 상승률은 전월에 비해 낮아질것으로 예상. 2025년 연간 1.9% 전망도 유지" |
| 유진투자증권 | 이정훈 | 2.00% | 0.30% | "석유류 가격 하락 전환,식료품 가격은 상승 이어졌으나 상승폭은 둔화" |
| 크레디아그리콜 | 김연진 | 2.10% | 0.40% | "2월 소비자물가는 전년대비 2.1% 상승하며 1월의 2.2%에서 소폭 둔화하나 여전히 2%를 상회할 것으로예상됨. 에너지 가격은 1월에 비해 하락했으나 가공 식품 및 서비스 가격인상으로 인해 하락 폭을제한할 것으로 전망함." |
| 하나증권 | 전규연 | 1.90% | 0.20% | "2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전월비 0.2%, 전년비 1.9%를 기록할 전망. 달러-원 환율 안정, 유가 기저효과 소멸 등으로 소비자물가는 재차 2%를 하회할 듯. 지난 달 보험료 인상 등으로 오른 개인서비스 가격이 높은 수준을 유지하는지 여부를 주시해야겠지만, 내수 부진 감안 시 임금상승률 둔화되며 서비스물가 상승도 제한될 전망. 소비자물가는 한은 물가목표 근방에서 등락할 전망" |
| 한국씨티은행 | 김진욱 | 2.23% | 0.52% | 코멘트 없음 |
(세종=연합인포맥스)
최욱
wcho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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