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이윤구 기자 = 한국가스공사가 1천600억원 규모의 자금을 스위스프랑화 표시 채권으로 조달한다.
[가스공사 제공]
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가스공사는 오는 13일 1억 스위스프랑(약 1천636억원) 채권을 발행한다.
5년 만기이며 0.7725%로 고정금리이다. UBS가 주관사를 맡았다.
또한, 하나증권은 4천500만달러(약 655억원)와 3천만달러(약 437억원) 규모의 달러화 표시 채권 1년물을 각각 오는 7일과 10일 발행한다.
4천500만달러는 오버나이트(O/N) SOFR 변동금리에 59bp 더한 수준에서, 3천만달러는 60bp 더한 수준에서 금리가 정해졌다. DBS와 크레디트 아그리꼴이 각각 맡았다.
KDB산업은행의 경우 브라질 헤알화 표시 채권으로 자금을 조달한다.
산은은 오는 7일 2억8천900만 헤알(약 716억 원) 규모의 2년 만기 헤알화 채권을 발행한다. 13.31%의 고정금리로 크레디트 아그리꼴이 주관사를 담당했다.
크레디트 아그리꼴은 이와 함께 KB국민은행 런던지점의 1년 만기 1천500만유로(약 232억원) 채권 발행도 맡았다.
내년 3월 9일 만기이며 오버나이트(O/N) 유로단기금리(ESTR) 변동금리에 33bp를 더한 수준에서 결정됐다.
yglee2@yna.co.kr
이윤구
yglee2@yna.co.kr
함께 보면 도움이 되는
뉴스를 추천해요
금융용어사전
금융용어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