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FX스와프, 美 금리 반등에 소폭 하락

25.03.05.
읽는시간 0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외환(FX) 스와프포인트가 소폭 하락했다. 미국 국채 금리 반등에 따른 되돌림으로 풀이된다.

5일 외화자금시장에서 1년 만기 FX 스와프포인트는 전장보다 0.10원 내린 -26.90원에서 거래됐다.

6개월물은 전장보다 0.10원 내린 -13.90원을 기록했다.

3개월물은 전장보다 0.05원 오른 -6.95원이었다. 시초가 대비로는 보합이었다.

1개월물은 전장과 같은 -2.35원을 나타냈다. 시초가 대비로는 0.05원 내렸다.

초단기물인 오버나이트는 -0.07원이었고 탐넥(T/N·tomorrow and next)은 -0.075원에 호가됐다.

시장의 한 스와프 딜러는 "지속 하락하던 미국 국채 금리가 반등하면서 스와프포인트도 소폭 조정받았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도 "미국 정부는 시장 금리를 계속 낮게 유지하고 싶어 할 것"이라며 스와프포인트가 상승할 여지를 열어뒀다.

간밤 미 국채 1년물 금리는 3.9bp 상승했다. 지난달 21일부터 7거래일 연속 하락한 이후 처음 반등했다.

kslee2@yna.co.kr

이규선

이규선

함께 보면 도움이 되는
뉴스를 추천해요

금융용어사전

KB금융그룹의 로고와 KB Think 글자가 함께 기재되어 있습니다. KB Think

금융용어사전

KB금융그룹의 로고입니다. KB라고 기재되어 있습니다 KB Think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