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골드만 "변화 둔감한 기업 주목해야…헬스케어·필수소비재"

25.03.06.
읽는시간 0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골드만삭스의 데이비드 코스틴 미국 주식 담당 전략가는 안정적인 수익에 주가 변동성이 적을 것으로 예상되는 종목 투자로 관세 불확실성을 헤쳐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5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코스틴 전략가는 시장이 헬스케어와 필수소비재와 같은 방어주로 기울고 있다며, 시장에서 일어나는 큰 변화에 둔감한 기업을 모색해야 한다고 권고했다

거래소 운영업체 인터컨티넨털 익스체인지(NYS:ICE), 지수 제공업체 MSCI(NYS:MSCI), 과학 기기·서비스 제조 기업 써모 피셔 사이언티픽(NYS:TMO)을 대표적인 종목으로 지목했다. '매그니피센트 7' 종목 중에서는 애플(NAS:AAPL)을 꼽았다.

코스틴 전략가는 "인공지능 기술을 이용해 이익을 확대할 회사에 포트폴리오 매니저들의 초점이 맞춰져 있다"며 소프트웨어 산업 내 많은 회사들이 이에 해당한다고 덧붙였다.

jhmoon@yna.co.kr

문정현

문정현

함께 보면 도움이 되는
뉴스를 추천해요

금융용어사전

KB금융그룹의 로고와 KB Think 글자가 함께 기재되어 있습니다. KB Think

금융용어사전

KB금융그룹의 로고입니다. KB라고 기재되어 있습니다 KB Think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