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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링룸 24시…챙겨봐야 할 국제경제뉴스>

2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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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환시] 달러 사흘째 급락…유로, '獨 역사적 부양책'에 4개월來 최고

- 미국 달러화 가치가 3거래일 연속 크게 하락했다. 유로의 급등이 달러를 계속 압박했고, 캐나다와 멕시코에 대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완화 움직임과 미국 민간고용 지표 부진도 달러 약세 재료로 작용했다. 독일 정치권의 5천억유로 규모 특별기금 설치 및 '부채 제한'(debt brake) 완화 시도에 대해 역사적 변화라는 평가가 나오는 가운데 유로는 4개월 만의 최고 수준으로 올라섰다.

▲뉴욕증시, 트럼프 유화 제스처에 투심 회복…나스닥 1.46%↑ 마감

-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사흘 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와 멕시코산 모든 수입품에 관세를 부과하기 시작했으나 일부 품목에 대해 관세를 유예했거나 철폐를 고려한다는 소식이 나오면서 무역 갈등 완화와 협상 기대감이 주가를 밀어 올렸다. 5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장 마감 무렵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485.60포인트(1.14%) 오른 43,006.59에 거래를 마감했다.

▲[뉴욕증시-1보] 트럼프 유화 제스처에 저가 매수…동반 강세

-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사흘 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와 멕시코산 모든 수입품에 관세를 부과하기 시작했으나 일부 품목에 대해 관세를 유예했거나 철폐를 고려한다는 소식이 나오면서 무역 갈등 완화와 협상 기대감이 주가를 밀어 올렸다. 5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장 마감 무렵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485.60포이트(1.14%) 뛴 43,006.59에 거래를 마감했다.

▲[뉴욕유가] 美 원유 재고 급증에 투심 악화…WTI 2.86% 급락

- 뉴욕유가가 나흘 연속 내림세를 이어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촉발한 글로벌 관세전쟁으로 유가 수요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국제유가가 좀처럼 반등하지 못하고 있다. 5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근월물인 4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전장보다 1.95달러(2.86%) 급락한 배럴당 66.31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美 완성차 주가, 관세 1개월 유예 소식에 반등…GM 5%↑

- 미국이 캐나다와 멕시코산 자동차에 대해 관세를 1개월 동안 유예하기로 하면서 뉴욕증시에서 완성차 업체들의 주가가 반등하고 있다. 연합인포맥스의 종목 현재가 화면(화면번호 7219)에 따르면 5일(현지시간) 오후 1시 15분 현재 포드모터스(NYS:F)의 주가는 전장 대비 3.95% 오른 9.4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제너럴모터스(NYS:GM)의 주가도 5.05% 상승한 47.505달러를 가리키고 있다. 스텔란티스(NYS:STLA)의 주가는 7.37% 급등한 12.67달러를 기록하며 백악관의 조치에 반색했다.

▲백악관 "캐나다ㆍ멕시코산 자동차에 관세 1개월 면제"(상보)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와 멕시코산(産) 자동차에 대해 관세 1개월 면제 혜택을 부여했다.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5일(현지시간) "우리는 미국ㆍ멕시코ㆍ캐나다 협정(USMCA)을 통해 들어오는 모든 자동차에 대해 1개월 (관세) 면제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상호관세(Reciprocal tariffs)는 여전히 4월 2일에 발효되지만, USMCA에 관련된 회사의 요청에 따라 대통령은 경제적으로 불리하지 않도록 1개월 동안 면제해줄 것"이라고 설명했다.

▲트럼프, 캐나다 총리에 "펜타닐 대응노력 충분하지 않아"(상보)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5일(현지시간)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와 통화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소셜 미디어 트루스 소셜에서 "캐나다의 트뤼도가 관세에 대해 어떻게 할 수 있는지 물었다"고 운을 뗐다. 트럼프 대통령은 "나는 캐나다와 멕시코 국경을 통해 들어온 펜타닐로 많은 사람이 사망했으며, 그것이 멈췄다는 것을 확신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고 말했다"고 적었다.

▲달러-원, 관세완화 기대속 美고용 부진에 낙폭 확대…1,450원 마감

- 달러-원 환율이 야간 거래에서 낙폭을 더욱 확대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와 멕시코를 상대로 관세 경감을 해줄 것이라는 기대 속에 미국의 민간고용 지표가 크게 부진했기 때문이다. 6일(한국시간) 새벽 2시 달러-원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종가 대비 11.80원 하락한 1,45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트럼프, 캐나다ㆍ멕시코産 자동차 관세 부과 1개월 연기 검토"(상보)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와 멕시코산(産) 자동차에 대한 관세 부과를 1개월 연기해주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고 주요 외신이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트럼프 행정부는 지난 4일 멕시코에 생산공장을 두고 있는 제너럴모터스(GM)와 포드, 스텔란티스 등의 완성차 대표와 회동에서 관세에 대해 논의했다고 한다. 백악관 관계자는 "유동적인 상황"이라고 전했다. 백악관은 이날 또 관세 경감 관련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골드만 "獨, 부채 제한 완화하면 국채금리 100bp 더 뛸 것"

- 차기 독일 정부가 헌법의 '부채 제한(debt brake)' 조항을 완화하는 개헌을 추진하면서 독일 국채금리가 폭등하는 가운데 앞으로 100bp는 더 뛸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5일(현지시간) 골드만삭스는 "이날 독일 10년물 국채금리는 전장 대비 25bp 폭등한 2.73%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지만 차기 독일 정부의 개헌안이 독일 연방의회를 통과하면 중기적으로 3.75%까지 오를 수 있다"고 전망했다.

▲美 2월 서비스업 활동 개선…확장 국면 유지(상보)

- 미국의 2월 서비스업 경기가 확장세를 지속하며 전월보다 개선된 모습을 보였다. 5일(현지시간) 미국 공급관리협회(ISM)는 2월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53.5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1월의 52.8에서 0.7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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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인포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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