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장순환 기자 = 코스닥 지수가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에세 장중 낙폭이 확대되고 있다.
6일 연합인포맥스 신주식 종합(화면번호 3536)에 따르면 오후 1시 49분 현재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0.03포인트(1.34%) 하락한 736.92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코스닥 지수는 미국의 자동차 관세 유예 소식에 상승세로 출발했지만,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가 증가하면서 장중 낙폭이 커지고 있다.
코스닥 시장에서 외국인은 2천237억원을 기관은 1천772억원을 순매도하고 있고 개인만 4천97억원을 사고 있다.
반면 코스피 지수는 외국인과 기관이 매수세를 보이면 전일 대비 18.40포인트(0.72%) 상승한 2,576.53에 거래되고 있다.
외국인은 1천173억원, 기관은 610억원을 사며 지수 상승에 힘을 실어주고 있고 개인은 2천380억원 매도세다.
코스닥 시가 총액 순위 상위종목 중에서는 알테오젠이 특허 분쟁 우려 소식이 전해지면서 전일 대비 4.11% 하락하고 있고 레이보우로보틱스는 8.43%, 리노공업은 7.18% 급락하고 있다.
shjang@yna.co.kr
장순환
shjang@yna.co.kr
함께 보면 도움이 되는
뉴스를 추천해요
금융용어사전
금융용어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