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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증권사 CP·전단채 7조4천억 발행…금주 만기 4조6천억

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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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한상민 기자 = 지난주(3월 2~8일) 23개 증권사가 발행한 기업어음(CP)과 전자단기사채(전단채) 규모는 총 7조4천127억 원으로 집계됐다.

10일 연합인포맥스 CP/전단채 통합통계(화면번호 4720)에 따르면 한국투자증권은 2조3천550억 원의 CP와 전단채를 발행했다.

출처: 연합인포맥스

이어 미래에셋증권 1조2천400억 원, 신영증권 6천100억 원, IBK투자증권 4천900억 원, 현대차증권이 4천600억 원의 CP와 전단채를 발행했다.

직전 주간(2월 23일~3월 1일) 18개 증권사가 발행한 CP와 전단채 규모는 총 10조3천701억 원이었다.

이번 주(3월 9~15일) 27개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은 CP와 전단채 규모는 총 4조6천176억 원으로 집계됐다.

미래에셋증권은 1조3천600억 원의 CP와 전단채 만기가 도래한다.

이어 한국투자증권 7천200억 원, 현대차증권 3천800억 원, KB증권 3천300억 원, 키움증권은 3천억 원의 CP와 전단채 만기가 도래한다.

지난주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은 CP와 전단채는 총 7조7천310억 원이었다.

smhan@yna.co.kr

한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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