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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금융지주, 올해 첫 내부통제협의회 열어…"실패 책임경영 확립"

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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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한상민 기자 = NH농협금융지주가 올해 첫 내부통제협의회를 열었다.

14일 NH농협금융지주는 전일 서울 중구 본사 회의실에서 대표이사 회장과 지주 부사장, 준법감시인 등 총 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제1차 농협금융지주 내부통제협의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회의에서는 올해 책무 구조도의 정착·운영을 위해 대표이사와 임원의 관리의무 이행 적정성을 점검했다. 또 책무구조도 운영 실태 점검 계획 등을 주제로 논의했다.

이찬우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은 "소비자로부터의 신뢰 회복이 최우선인 만큼 내부통제 체계를 다시 한번 확인해 취약부문 점검을 강화할 것"이라며 "내부통제 실패에 대해서는 반드시 책임을 물어 책임경영을 확립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NH농협금융지주는 지난해 7월 3일 개정된 금융사지배구조법에 따라 금융지주 최초로 지난해 내부통제위원회를 이사회 내 소위원회로 설치했다.

출처: NH농협금융지주

smhan@yna.co.kr

한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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