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노요빈 기자 = 다올투자증권이 황준호 대표이사 겸 사장을 최고경영자 후보로 재선임한다.
다올투자증권은 이날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해당 추천안은 21일 예정된 주주총회에서 안건으로 부의될 예정이다.
안건이 승인되면 주주총회 이후 이사회에서 대표이사 선임 절차를 밟는다.
당초 임재택 한양증권 대표가 다올투자증권 신임 대표이사 자리에 추천됐지만, 지난 14일 임 대표가 잔류를 결정하면서 영입은 무산됐다.
이에 주주총회 일정 등을 고려해 황준호 대표이사가 임기를 이어가게 됐다.
[촬영 안 철 수] 2024.10.13
ybnoh@yna.co.kr
노요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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