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조욱제 유한양행 대표 "주주가치 제고 위해 총력 경주"

25.03.20.
읽는시간 0

유한양행 주주총회

[출처: 유한양행]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용갑 기자 = 조욱제 유한양행 대표이사는 목표를 초과 달성하고 회사 가치를 높이는 동시에 주주가치를 제고하기 위해 총력을 경주하겠다고 말했다.

조욱제 대표는 20일 동작구 대방동 본사 연수실에서 열린 제102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조 대표는 인사말에서 "지난해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렉라자가 국산 항암제 최초로 미국 식품의약청(FDA) 승인을 받았다"며 "국내 제약업계 최초로 순매출액 2조원 이상을 달성했다"고 말했다.

그는 "찬란한 유한 100년사 창조와 '그레이트(Great) & 글로벌(Global)'이라는 비전을 달성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주주총회에서 유한양행은 보통주 1주당 배당금 500원, 우선주 510원의 현금배당(총 375억원)을 실시하기로 했다.

이익배당 관련 정관도 일부 변경했다.

ygkim@yna.co.kr

김용갑

김용갑

함께 보면 도움이 되는
뉴스를 추천해요

금융용어사전

KB금융그룹의 로고와 KB Think 글자가 함께 기재되어 있습니다. KB Think

금융용어사전

KB금융그룹의 로고입니다. KB라고 기재되어 있습니다 KB Think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