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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재부 국채과 사무관 대거 이동…새 주무사무관에 이찬호

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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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노현우 박준형 기자 = 국채 발행 당국인 기획재정부 국채과의 인력 구성에 큰 변화가 나타났다.

기재부가 21일 단행한 사무관 인사에 따르면 국고채 전문딜러(PD)들과 소통하면서 국채과 주무를 담당하던 박재홍 사무관은 계약정책과로 자리를 옮긴다.

박 사무관이 맡던 주무사무관 자리에는 국고국 국유재산정책과 주무를 담당하던 이찬호 사무관이 채운다.

국채과의 김청윤 사무관은 국고과로, 전효선 사무관은 국유재산 협력과로 배치받았다. 박수영 행정주사는 국제기구과로 자리를 옮긴다.

국채과에는 박가영, 최나은 사무관이 새로 합류한다.

국제금융과에도 변화가 있다.

이성국, 신정원, 윤현곤 사무관이 다른 과로 자리를 옮기고 김민주, 이태윤, 하다애, 권혁률 사무관이 국제금융과에 새로 합류한다.

김민주 사무관이 국제금융과의 주무를 담당할 예정이다.

hwroh3@yna.co.kr

노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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