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이번 주(3월 24~28일) 국내 증시에 디지털 솔루션 기업 '더즌'이 신규 상장한다.
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더즌은 24일 코스닥 시장에 새롭게 이름을 올린다.
더즌은 기업간거래(B2B) 비즈니스를 전문적으로 수행하는 기업으로, 2019년 업계 최초로 독자 개발한 이중화 기술을 바탕으로 기업용 금융 부가가치통신망(VAN) 사업에 진출하며 탄탄한 금융 인프라를 구축해왔다.
더즌의 공모가는 당초 제시했던 희망 밴드(1만500원~1만2천500원)보다 낮은 9천원으로 최종 확정되었다. 이에 따른 총 공모 금액은 225억 원이며, 상장 이후 예상되는 시가총액은 약 2천121억 원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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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lee2@yna.co.kr
이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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