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지난주(3월 16~22일) 22개 증권사가 발행한 기업어음(CP)과 전자단기사채(전단채) 규모는 총 11조424억원으로 집계됐다.
24일 연합인포맥스 CP/전단채 통합통계(화면번호 4720)에 따르면 한국투자증권은 4조3천900억원의 CP와 전단채를 발행했다.
이어 KB증권이 1조2천500억원, 미래에셋증권이 1조2천400억원의 CP와 전단채를 발행했다.
직전 주간(3월 9~15일) 23개 증권사가 발행한 CP와 전단채 규모는 총14조978억원이었다.
이번 주(3월 23~29일) 28개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은 CP와 전단채 규모는 총 2조7천440억원이다.
미래에셋증권 4천800억원, 한국투자증권 4천700억원의 만기가 도래한다.
지난주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은 CP와 전단채는 총 3조4천991억원이었다.
연합인포맥스 4720
kslee2@yna.co.kr
이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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