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노현우 기자 = 국채선물은 24일 헌법재판소가 한덕수 총리에 대한 탄핵소추안 기각 선고 했음에도 보합세를 이어갔다.
서울 채권시장에 따르면 3년 국채선물(KTB)은 이날 오전 10시10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1틱 내린 106.83을 나타냈다. 외국인이 1천600여계약 사들였고 금융투자는 약 2천계약 팔았다.
10년 국채선물은 5틱 상승해 118.94를 기록했다. 금융투자가 약 500계약 순매수했고 은행은 약 570계약 순매도했다.
증권사의 한 채권 딜러는 "예상대로 기각 결정이 나왔지만, 쟁점별 얘기를 다 들어봐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hwroh3@yna.co.kr
노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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