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인포맥스) 김학성 기자 = 이재용 삼성전자[005930] 회장은 25일 한종희 대표이사(부회장)가 별세한 것과 관련해 애도의 뜻을 밝혔다.
이날 삼성전자에 따르면 이 회장은 "중국 현지 일정으로 직접 조문하지 못하는 상황이 안타깝다"며 "유가족들에게 멀리서나마 깊은 위로와 애도의 마음을 표한다"는 입장을 전했다.
이 회장은 현재 중국 출장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지난 23~24일 중국 정부가 주관하는 중국발전포럼(CDF)에 참석해 글로벌 기업인들과 관계를 강화하고, 샤오미 및 BYD 회장과도 만났다.
이어 25~28일 열리는 보아오포럼에서 이 회장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만날지도 관심사다.
hskim@yna.co.kr
김학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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