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연합뉴스 자료 사진]
(서울=연합인포맥스) 최정우 기자 = 국내 대표 행동주의 펀드인 얼라인파트너스가 국내 토종 사모펀드(PEF) 운용사 중 유일하게 상장한 스틱인베스트먼트 지분을 매집했다.
2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시스템에 따르면 얼라인파트너스는 스틱인베스트먼트 지분 6.64%를 신규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스틱인베스트먼트는 지난 1999년 설립돼 2008년 호치민 사무소와 2022년 싱가포르 법인을 만들었다.
누적 투자 회사는 100여개에 달하며 운용자산(AUM)은 8조8천억원이다.
지난해 말 기준 최대 주주는 도용환 회장(13.46%), 2대 주주는 미국계 PEF 미리캐티털(10.55%)다.
jwchoi2@yna.co.kr
최정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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