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박경은 기자 = 연합인포맥스가 실시한 지난주(3월 24~28일) '증권사 추천종목 주간 수익률'에서 신한투자증권의 수익률이 가장 높았다. 전 증권사 모두 평균적으로는 마이너스(-)의 수익률을 냈다.
31일 연합인포맥스의 증권사 추천종목 주간 수익률(화면번호 3081)에 따르면 신한투자증권은 총 24개 종목에서 -1.42%의 수익률을 냈다.
신한투자증권의 추천 종목 중 가장 수익률이 높았던 건 크래프톤이다. 크래프톤은 지난 한 주간 10.46% 올랐다.
신한투자증권의 뒤를 이어 키움증권도 10개 종목에서 -2.68%의 수익률을 냈다. 파마리서치가 3.21% 올라 평균 수익률을 일부 방어했다.
리서치 추천종목은 주요 증권사 리서치센터 소속 증시 전문가들이 거래소와 코스닥 구별 없이 추천주를 제시하고, 연합인포맥스가 이를 취합해 매주 공개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추천종목의 누적 등락률은 인포맥스 화면 '증권사 추천종목 현황(화면번호 3080)'을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연합인포맥스]
gepark@yna.co.kr
박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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