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윤슬기 기자 = 오화경 저축은행장이 연임에 성공했다.
저축은행중앙회는 31일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정기총회에서 오화경 현 저축은행중앙회장을 제20대 중앙회장으로 선출했다.
오 회장은 이날 정기총회에서 각 회원사 대표 전원(79명) 3분의 2 이상을 득표했다.
오 회장의 풍부한 금융 경험과 업권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산적한 난제들을 지속적으로 해결해 나갈 적임자라는 게 저축은행 안팎의 평가다.
이날 중앙회 전무이사와 감사에는 각각 김인구 전 한국은행 대전세종충남본부장과 이용만 한성대학교 부동산학과 교수를 선출했다.
신임 회장과 전무이사 및 감사는 이날부터 3년의 임기를 시작한다.
(서울=연합뉴스) 류효림 기자 = 오화경 저축은행중앙회 회장이 23일 서울 마포구 저축은행중앙회에서 열린 전 금융권 PF 사업장 합동 매각설명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5.1.23 ryousant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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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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