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덴티움]
(서울=연합인포맥스) 김학성 기자 = 국내 행동주의 펀드 얼라인파트너스는 임플란트 제조 업체 덴티움 지분 7.17%를 보유 중이라고 31일 공시했다.
얼라인은 지난 21일부터 28일까지 장내에서 덴티움 주식을 매수했다.
보유한 주식의 전체 규모는 약 594억원이다.
얼라인은 덴티움 지분 보유 목적을 '일반투자'로 공시했다.
배당금 수령과 주주총회에서의 의결권 행사 등에 그치는 '단순투자'와 달리 일반투자는 주주제안 등 한층 적극적으로 주주권 행사를 할 수 있는 상태를 말한다.
덴티움 주가는 올해 7.08% 올랐다.
hskim@yna.co.kr
김학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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