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권용욱 기자 =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 국제통화기금(IMF) 총재는 미국 관세 조치가 성장 부진의 시기에 '글로벌 전망에 중대한 위험'을 나타낸다고 우려했다.
3일(현지시간) 주요 외신들에 따르면 그는 성명을 통해 "미국과 무역 상대국들이 긴장을 줄이기 위해 건설적으로 협력할 것을 호소한다"며 이같이 설명했다.
게오르기에바 총재는 "세계 경제에 더 큰 해를 끼칠 수 있는 조치를 피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ywkwon@yna.co.kr
권용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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