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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일 중앙은행 부총재, 美 관세 영향 논의(상보)

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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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한국과 중국, 일본의 재무 및 중앙은행 관계자들이 미국 관세 영향을 논의했다.

11일 중국 인민은행(PBOC)은 "한·중·일 재무 및 중앙은행 관계자들이 미국 관세가 글로벌 및 지역 거시경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쉬안 창넝 PBOC 부총재는 지난 8∼9일에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아세안+3(ASEAN+3) 회의에서 한·중·일 재무차관 및 중앙은행 부총재 회의에 참석했다.

이날 PBOC는 "완화적 통화정책을 적절히 시행하고, 금융시장의 원활한 운영을 지원하며 경제의 지속적인 회복세를 공고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에선 최지영 국제경제관리관이 수석 대표로 참석했다.

syyoon@yna.co.kr

윤시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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