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지난주(4월 7~11일) 19개 증권사가 발행한 기업어음(CP)과 전자단기사채(전단채) 규모는 총 9조7천950억원으로 집계됐다.
14일 연합인포맥스 CP/전단채 통합통계(화면번호 4720)에 따르면 한국투자증권은 3조3천억원의 CP와 전단채를 발행했다.
이어 미래에셋증권이 1조5천500억원, IBK투자증권이 6천900억원 발행했다.
직전 주간 19개 증권사가 발행한 규모는 총 7조5천440억원이었다.
이번 주(4월 14~18일) 21개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은 CP와 전단채 규모는 총 3조9천455억원이다.
한국투자증권 1조3천700억원, 미래에셋증권 4천400억원의 만기가 도래한다.
지난주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은 CP와 전단채는 총 10조9천381억원이었다.
연합인포맥스
kslee2@yna.co.kr
이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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