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환시] 脫달러 진정 조짐…DXY '100' 탈환ㆍ나흘만에 반등
- 미국 달러화 가치가 4거래일 만에 반등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정책을 주시하는 가운데 '셀 USA' 분위기가 진정되며 주요 6개 통화에 대한 달러 가치를 반영하는 달러인덱스(DXY)는 100선 위로 올라섰다. 연합인포맥스(화면번호 6411)에 따르면 15일 오후 4시 현재(이하 미 동부시각) 뉴욕 외환시장에서 달러-엔 환율은 143.191엔으로, 전 거래일 뉴욕장 마감가 143.020엔보다 0.171엔(0.12%) 상승했다.
▲뉴욕증시, 시진핑 전화 기다리는 트럼프…동반 약세 마감
-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약보합으로 마감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추가 관세 조치나 발언을 내놓지 않으면서 시장은 쉬어가는 분위기였다. 다만 미국과 중국 간 무역협상에 진척이 없는 가운데 트럼프는 협상에 나서라고 중국에 촉구했고 중국은 대미(對美) 무역 제재를 확대하면서 긴장감은 올라갔다.
▲[뉴욕증시-1보] 시진핑 전화 기다리는 트럼프…동반 약세
-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약보합으로 마감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추가 관세 조치나 발언을 내놓지 않으면서 시장은 쉬어가는 분위기였다. 다만 미국과 중국 간 무역협상에 진척이 없는 가운데 트럼프는 협상에 나서라고 중국에 촉구했고 중국은 대미(對美) 무역 제재를 확대하면서 긴장감은 올라갔다. 15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장 마감 무렵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56.07포인트(0.39%) 내린 40,368.72에 거래를 마감했다.
▲[뉴욕유가] IEA도 원유 수요 전망치 내렸다…WTI 0.33%↓
- 뉴욕유가가 소폭 하락했다. 국제에너지기구(IEA)가 올해 세계 원유 수요 전망치를 하향 조정하면서 투자심리가 약해졌다. 15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근월물인 5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전장보다 0.20달러(0.33%) 밀린 배럴당 61.33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백악관, 중국에 대화 촉구…"공은 中에 있어"(상보)
- 백악관이 격화하는 미·중 무역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 중국이 먼저 미국에 접촉해줄 것을 촉구했다.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15일(현지시간) "공은 중국 쪽에 있다. 중국은 우리와 협상해야 한다"고 밝혔다. 레빗은 "중국과 다른 나라 사이에 차이는 없다. 단지 그들이 훨씬 더 크다는 것"이라며 "중국은 우리가 가진 것, 모든 나라가 원하는 것, 즉 미국 소비자를 원한다"고 강조했다.
▲달러-원, 달러 반등에 상승폭 확대…1,427원대 마감
- 달러-원 환율은 야간 거래에서상승 폭을 소폭 확대해 1,427원대에 마감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정책 추이를 가늠할 수 있는 발언이 부재한 가운데 달러 반등에 레벨을 약간 높였다. 16일(한국시간) 새벽 2시 달러-원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종가 대비 3.10원 오른 1,427.20원에 거래를 마쳤다.
▲中, 자국 항공사에 보잉 항공기 인도 중단 지시
- 중국 정부가 자국 항공사에 미국 항공기 제조업체 보잉(NYS:BA)의 항공기를 인도하지 말도록 조치했다. 미국과 중국 간 관세 전쟁이 격해지는 가운데 중국이 시행한 보복 조치의 하나다.
▲LVMH, 에르메스에 럭셔리 시총 1위 내줬다…실적 실망 여파
- 세계 최대 사치품 제조업체 LVMH가 예상치를 밑돈 1분기 실적을 발표한 후 주가가 급락하면서 럭셔리 업체 시가총액 1위 자리를 에르메스에 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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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인포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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