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기태 NH투자증권 | |
|---|---|
| "3월 수출물량 증가율 양호했으며 전년대비 증가율에는 기저효과작용" | |
| 전년비 | 전월비 |
| 8.00% | 1.50% |
| 박상현 iM증권 | |
| "수출경기 둔화 여파와 관세 불확실성 확대 등의 여파로 광공업 생산은 둔화 압력으로 작용함" | |
| 전년비 | 전월비 |
| 2.80% | -0.20% |
| 신윤정 교보증권 | |
| "전년대비 수출증가율 및 신규주문이 개선되었다는 점은 긍정적이지만, 관세 불확실성이 상존하는 가운데 제조업 업황 개선 및 수요 회복 지연 영향에 따라 성장세 둔화" | |
| 전년비 | 전월비 |
| 3.10% | 0.10% |
| 이승훈 메리츠증권 | |
| "3월 수출물량 증가세 확대, 자동차 생산의 소폭 증가 등은 광공업 생산이 3월까지는 전월대비/전년대비 증가세 유지되었음을 시사.2분기는 감소 전환 예상. 미국발 관세 충격이 수출 출하에 부정적이고, 불확실성 증대가 적극적 생산 제약하고 있기 때문임." | |
| 전년비 | 전월비 |
| 4.20% | 0.50% |
| 하건형 신한투자증권 | |
| "한국 3월 광공업생산 부진 예상. BSI 매출 현황지수 반등과 수출개선 긍정적이나 선제적 생산 확대 영향 고려 필요. 특히 3월 중자동차 생산 감소에 따른 충격이 광공업생산 부진 야기 판단" | |
| 전년비 | 전월비 |
| 2.00% | -1.00% |
| 전규연 하나증권 | |
| "3월 광공업생산은 전년비 3.7%·전월비 0.4% 전망. 내수 수요가정체되고 관세 불확실성 확대로 수출기업 심리도 나빠지면서 제조업 생산은 다소 부진할 전망. 다만 재고순환 개선, 관세 대비 선주문 물량 출회 가능성 등으로 3월 광공업생산은 전월보다 소폭 증가할 듯" | |
| 전년비 | 전월비 |
| 3.70% | 0.40% |
(서울=연합인포맥스)
박준형
jhpark6@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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