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최상목 "자리 지키면서 마지막 날까지 열심히 해보겠다"

25.04.28.
읽는시간 0

(세종=연합인포맥스) 박준형 기자 =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책임감을 표시하는 방법은 자리를 버리는 것도 있지만, 끝까지 자리를 지키면서 책임을 완수하는 것도 공직의 무게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최 부총리는 28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경제 실패와 내란사태에 대한 무책임한 태도를 보인다'는 더불어민주당 문금주 의원의 지적에 이같이 말했다.

최 부총리는 "저를 포함한 모든 국무위원과 차관들은 국민의 생활과 경제가 어렵다는 부분에 대해 무게감과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며 "마지막 날까지 열심히 해보겠다"고 덧붙였다.

답변하는 최상목 경제부총리

[출처 : 연합뉴스 자료사진]

jhpark6@yna.co.kr

박준형

박준형

금융용어사전

KB금융그룹의 로고와 KB Think 글자가 함께 기재되어 있습니다. KB Think

금융용어사전

KB금융그룹의 로고입니다. KB라고 기재되어 있습니다 KB Think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