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재무 "中과 관계 지켜봐야…언젠가 나한테 연락할지도"
-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부 장관은 29일(현지시간) "중국과 관계는 어떻게 될지 지켜봐야 한다. 중요한 문제"라며 "중국 측에서 지속 불가능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언젠가(one day) 나에게 연락할지도 모른다"고 밝혔다. 베선트 장관은 이날 폭스 비즈니스와 인터뷰에서 '중국은 어떻나, 상대방에게 전화할 계획이 있는가'라는 진행자의 질문에 이렇게 답했다. '세계무역기구(WTO)가 신속한 조치가 없으면 미국과 중국 간 무역이 80% 감소할 수 있다고 했다'는 의견에는 "그렇기 때문에 지속 불가능하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스타벅스, 반토막 난 1분기 순익…주가 2%↓
- 미국 커피 전문점 스타벅스(NAS:SBUX)가 시장 예상치에 못 미치는 1분기 실적을 공개했다.
▲뉴욕증시, 中만 빼면 순조로운 무역협상…동반 강세 마감
-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강세로 마감했다. 미국과 중국 간 무역협상은 진전이 없지만 주요 교역국 간 협상은 순조롭게 진행된다는 기대감에 매수세가 붙었다.
▲[뉴욕환시] 달러 반등…美 무역협상 기대감에 DXY 99대 회복
- 미국 달러화 가치가 반등했다. 주요 6개 통화에 대한 달러 가치를 반영하는 달러인덱스(DXY)는 미국의 주요 경제지표가 부진하게 나오면서 내림세를 타다가 "무역 협상이 타결된 나라가 있다"는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부 장관의 발언에 99선을 되찾았다 연합인포맥스(화면번호 6411)에 따르면 29일 오후 4시 현재(이하 미 동부시각) 뉴욕 외환시장에서 달러-엔 환율은 142.328엔으로, 전장 뉴욕장 마감가 142.067엔보다 0.261엔(0.184%) 상승했다.
▲[뉴욕증시-1보] 中만 빼면 순조로운 무역협상…동반 강세
-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강세로 마감했다. 미국과 중국 간 무역협상은 진전이 없지만 주요 교역국 간 협상은 순조롭게 진행된다는 기대감에 매수세가 붙었다. 29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장 마감 무렵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00.03포인트(0.75%) 오른 40,527.62에 거래를 마감했다.
▲[뉴욕유가] "미·중 무역 준금수 수준"…WTI 2.63% 급락
- 뉴욕유가가 3% 가까이 급락하면서 배럴당 60달러 선에 턱걸이했다. 미국 상품 무역 적자가 역대 최대치로 늘어난 가운데 미국과 중국 간 무역 흐름이 중단되다시피 하면서 글로벌 침체 우려가 커졌다. 29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근월물인 6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전장보다 1.63달러(2.63%) 급락한 배럴당 60.42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글로벌 벤치마크인 브렌트유 6월 인도분은 전장보다 1.61달러(2.44%) 내려앉은 배럴당 64.25달러에 마무리됐다.
▲美 상무 "무역협상 끝낸 국가 있다…곧 승인될 것"(상보)
- 미국이 무역합의를 마친 국가가 있다며 상대국의 총리 및 의회의 승인만 남았다고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부 장관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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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인포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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