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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링룸 24시…챙겨봐야 할 국제경제뉴스>

2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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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MS·메타 호실적이 들어 올렸다…강세 마감

-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동반 강세로 마감했다. 마이크로소프트(MS)와 메타플랫폼스가 예상치를 웃돈 호실적을 기록하자 거대 기술기업(빅테크)은 관세 불확실성의 피해가 크지 않다는 낙관론이 시장에 확산됐다. 1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83.60포인트(0.21%) 오른 40,752.96에 거래를 마감했다.

▲[뉴욕환시] 달러 사흘째↑…'무역협상 기대+제조업 선방' DXY 100 상회

- 미국 달러화가 3거래일 연속 상승했다. 주요 6개 통화에 대한 달러 가치를 반영하는 달러인덱스(DXY)는 미국과 주요국의 관세 협상 성사 기대 속 미국 제조업 업황이 시장 기대를 웃돌자 약 2주 만에 100선 위로 올라섰다. 엔화는 일본은행(BOJ)의 금리 인상 기대감이 후퇴한 데다 달러 강세까지 더해지면서 3주 만의 최저치를 기록했다.

▲아마존, 1분기 매출·EPS 예상치 상회…시간 외 주가는 4%↓(상보)

- 미국 전자상거래업체 아마존(NAS:AMZN)이 올해 1분기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호실적을 기록했다. 하지만 실적 전망이 시장 기대치에 못 미치면서 아마존의 주가는 시간 외 거래에서 4% 이상 하락하고 있다.

▲[뉴욕증시-1보] MS·메타 호실적이 들어 올렸다…강세 마감

-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동반 강세로 마감했다. 마이크로소프트(MS)와 메타플랫폼스가 예상치를 웃돈 호실적을 기록하자 거대 기술기업(빅테크)은 관세 불확실성의 피해가 크지 않다는 낙관론이 시장에 확산됐다. 1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장 마감 무렵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82.74포인트(0.20%) 오른 40,752.10에 거래를 마감했다.

▲트럼프 "이란산 석유 구매 시 2차 제재"…공급우려에 원유價↑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일(현지시간) "이란으로부터 석유 또는 석유화학 제품을 조금이라도 구매하는 모든 국가 또는 개인은 즉시 2차 제재를 받게 된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트루스 소셜에서 "이란산 석유 또는 석유화학 제품에 대한 구매는 지금 당장 중단해야 한다"면서 이렇게 적었다. 그러면서 "(이란산 석유 등을 구매한) 국가나 개인은 어떤 방식으로든 미국과 거래할 수 없다"고 재차 강조했다.

▲JP모건 "관세 불확실성, 투심과 경제성장 간 극도의 괴리 촉발"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촉발한 관세 불확실성과 무역 갈등이 실물 경제 성장과 투자 심리 사이의 괴리를 극도로 키웠다고 JP모건이 짚었다.

▲[뉴욕 금가격] 美 관세 협상 기대감에 2.8% 급락

- 금 가격이 미국의 주요국과의 무역 협상 타결 기대감에 급락했다. 1일(현지시간) 시카고 파생상품거래소 그룹(CME Group) 산하 금속선물거래소 코멕스(COMEX)에서 오후 12시 30분 현재 오는 6월 인도분 금 선물(GCG25)은 전장 결제가(3,319.10달러) 대비 91.4달러(2.75%) 내린 트로이온스(1ozt=31.10g)당 3,227.70달러에 거래됐다. 미국과 주요국의 무역 협상 타결 기대감이 금값에 하방 압력을 줬다.

▲엔비디아, 'AI칩 단속 강화' 앤트로픽 비판…"허황보다는 혁신해야"

- 엔비디아(NAS:NVDA)가 아마존이 투자한 스타트업이자 고객사이기도 한 앤트로픽을 상대로 "허황된 이야기를 하지 말라"며 비판했다. 엔비디아 대변인은 1일(현지시간) "미국 기업들은 크고 무겁고 민감한 전자제품이 '가짜 임신배(임산부처럼 보이게 하는 보형물)'를 통해서나 '살아있는 바닷가재와 함께' 밀수된다는 허황된 이야기를 하기보다는 혁신에 집중하고 도전에 맞서야 한다"고 밝혔다. 이는 앤트로픽의 주장에 대한 반박이다. 앤트로픽은 전날 블로그에 엔비디아 칩의 해외 판매를 제한할 수 있는 엄격한 조치를 정부에 요구했다. 이를 위해 밀수 위험을 줄이기 위해 규정을 강화하고, 관련 법 집행을 위한 예산을 증액해달라고 제안하기도 했다.

▲뉴욕증시, MS·메타 호실적이 쌍끌이…동반 강세 출발

-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MS)와 메타플랫폼스가 예상치를 웃돈 호실적을 기록하자 거대 기술기업(빅테크)은 관세 불확실성에도 끄떡없다는 낙관론이 시장에 확산됐다. 1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오전 10시 30분 현재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83.37포인트(0.70%) 오른 40,952.73에 거래되고 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64.79포인트(1.16%) 뛴 5,633.85, 나스닥종합지수는 354.77포인트(2.03%) 급등한 17,801.11에 거래 중이다.

(끝)

연합인포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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