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연합뉴스 자료 사진]
(서울=연합인포맥스) 정필중 기자 = 서울우유협동조합은 지난 1일부로 가공유 23개, 발효유 4개, 주스류 3개 등 총 54개 제품의 출고가를 평균 7.5% 인상했다고 2일 밝혔다.
서울우유는 원부자재 가격 인상과 달러-원 환율 상승 등으로 원가 부담이 누적돼 일부 제품 가격 인상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낙농진흥회의 국내산 원유 가격 동결로 흰 우유 제품 가격은 그대로 유지됐다.
joongjp@yna.co.kr
정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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