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연합뉴스 자료 사진]
(서울=연합인포맥스) 정필중 기자 = 롯데칠성음료가 올해 1분기 시장 기대에 못 미치는 영업이익을 신고했다.
롯데칠성음료[005300]는 올해 1분기 실적을 잠정집계한 결과, 연결 기준 매출액 9천103억 원, 영업이익 250억 원이었다고 7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8% 줄었고, 영업이익은 31.9% 감소했다.
이는 시장 예상치를 밑도는 수준이다.
연합인포맥스가 국내 주요 증권사의 전망치를 종합한 결과, 롯데칠성의 연결 기준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9천544억 원, 394억 원으로 예측됐다.
joongjp@yna.co.kr
정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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