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연합뉴스 자료 사진]
(서울=연합인포맥스) 정필중 기자 = 롯데하이마트가 올해 1분기 영업손실을 축소하며 시장 예상에 부합하는 실적을 신고했다.
롯데하이마트[071840]는 올해 1분기 실적을 잠정집계한 결과, 별도 기준 매출액 5천290억 원, 영업손실액은 110억 원이었다고 7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0.7% 늘었고, 영업손실액은 지난해 1분기(162억 원) 대비 감소했다.
이번 실적은 시장 예상치에 대체로 부합했다.
연합인포맥스가 국내 주요 증권사 전망치를 종합한 결과, 롯데하이마트의 별도 기준 1분기 매출액과 영업손실 규모는 각각 5천305억 원, 100억 원으로 예상됐다.
joongjp@yna.co.kr
정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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